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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대리점 고발할꺼임 ㅋ 중고폰 새폰이라고 속이고 판매함 ㅋ

고발할꺼야ㅋ |2012.12.11 14:40
조회 1,665 |추천 0

<고발합니다/경기광주/휴대폰대리점>

 

안녕하세요.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음슴체로 쓸게여ㅋ)

 

엄마가 노트1을 쓰던 도중에 같은 고장으로 4번 고장이 나게 되서

환불처리하는 과정에 다른휴대폰 새 계약서가 있어야된다고 해서 폰을 바꾸러 감ㅋ

 

위치는 경기광주 전화국앞에 있는 ㅇㅇ대리점임

 

 

거기서 노트2를 계약하고 개통을 기다렸음ㅋㅋㅋㅋ

그것도 저녁까지 굶으면서 2시간을 서서 기다리게함ㅋㅋㅋ

 

말하다가 담배피고 싶으면 고객무시하고 담배피러 가고 그래 그거까진 참을수 있음ㅋ

근데 새폰을 주는게 아니라 진열장에 진열되있던 폰을 줌ㅋㅋㅋㅋ

 

엄마가 왜 진열되있는폰 주냐니까 하는말이 지금 금방 막 꺼내서 진열한거라함ㅋ

우리엄마 믿고 바꿈ㅇㅇ 그러고 집에와서 폰 쓰는데 여기저기 지문 있고 폰도 에러나고 고장이 난거임ㅋ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하니까 무슨고장인지 묻지도 않고 그냥 바꿔준다면서 나오라고함ㅋ

근데 바꾸고 나서 또 고장이남ㅋ 그리고 LTE로 바꿨는데 속도는 3G보다 느림..ㅋㅋ

 

.

.

.

 

그리고 진짜... 서비스 대박ㅋ 개같음ㅋㅋㅋㅋ 진심으로 4가지 없게 말을함..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대리점 사장한테 폰 왜자꾸 고장나냐니까

하는소리가 "폰을 내가 만들어요?" 이랬단닼ㅋㅋㅋ미친..

 

그자리에 없었지만 말만듣고도 대충 상황을 이해할수 있었음..ㅇㅇ

 

진짜 열받는건 처음에 엄마 폰 바꿀때 나도 베가R3가 너무 예뻐보이길래 보여달라니까

보여주고서는 계약서를 들이밀음ㅋㅋㅋ

 

나중에 산다니까 하는소리가 "계약서(종이)도 돈인데 아까우니까 쓰지마요"

ㅋㅋㅋㅋ그리고 내가 21살이나 먹고서 아무리 동안이라지만 애기야 애기야 소리를 들어야함?

ㅋㅋㅋ 자꾸 나더러 애기야애기야 거리길래 21살인데요. 하니까 21살이면 애기란닼ㅋㅋㅋ

기분나빠서 안바꾸고 나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다른 대리점 가서 엄마폰에 대해서 얘기하니까 대충 내가 눈치로 느낀게

그 대리점에서는 다른 대리점에서 고장난 폰 수거해서 파는것 같음ㅋㅋㅋㅋ

 

우리엄마가 그쪽 대리점에서 노트1에서 2로 갈아타고서 고장이 2번씩이나 나서 하루만에 한개,

이틀만에 2개.. 총합 3개를 바꾸셨음.. 그래서 결국 오늘 해지하러 가셨는데

 

진짜 어이없는건, 대리점상황ㅋㅋㅋㅋ

술판벌려놓고 라면 먹은 쓰레기도 안치워놓고ㅋㅋㅋㅋㅋ

 

우리엄마를 고객으로 생각하는건 맞나요 ㅋㅋㅋㅋ

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마세요~^^

 

 

요약= 경기광주 전화국앞 대리점 서비스도 개같고 폰도 중고폰이랑 반품,고장난폰 수거해서 팜ㅋㅋㅋㅋㅋ

(확실한건 아니지만 2번교환했을 당시 우리엄마한테 진열되있는폰을 줌 ㅋ 새 박스에서 꺼낸폰은 보지도못함)

여러분 새폰 사실때 박스에 스티커 제거되있는지 안되있는지 확인하고 사세요~

 

 

다른 대리점에서 들은건데 폰살때 주의할점임ㅋ

1. 폰 받을때 새폰인지 확인(박스를 그자리에서 뜯는지 아닌지 확인)

2. 박스에 써있는 바코드번호랑 휴대폰에 써있는 바코드번호랑 맞는지 확인(다를시 신고가능)

 

 

 

ㅋㅋㅋㅋ여러분도 주의하고 폰바꾸세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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