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점에서 있었던 황당한일

ㅠㅠ |2012.12.11 14:45
조회 141 |추천 0

아.. 시작 어떻ㄱㅔ 해야하지 ㅠㅠ

음슴체? 이걸로 쓸게요....

 

내가 오늘 친구랑 서점에 갔음.나는 책 안사고 걔가 책사는거 도와주고 있었음.

근데 걔가 책 읽고 싶은데 뭐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서 내가 몇권 추천해줬음..

내가 추천해준 책이 천개의찬란한태양 이거를 추천했음.

근데 서점이 좀 작아서 그런지 없는거임.ㅋㅋ

근데 없으면 없는거지

괜히 그 아줌마가 왜 옛날 책만 말하냐고 조카 띠껍게 말하는 거임.. ㅋㅋㅋㅋㅋ 

나는 이거 작년에 서점에서 샀고 꽤 유명한 베스트셀러여서 있을줄 알고 말한건데... ㅋㅋ

그리고 다음에 ,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거를 추천했음ㅋㅋ 근데 이것도 없었음.ㅋㅋㅋㅋ

근데  그 아줌마가

이런책을 읽어? 왜? 너네정서에 안맞을텐데 이거 막 치매,병이런 얘긴데ㅡㅡ

이러면서 띠껍게 말하는거임....(지금 고3)

하 진짜 지금도 짜증남.. 저거 작년에 우리반 담임선생님이 강추해서 읽은 책이거임ㅋㅋㅋㅋㅋ

서점아줌마 진짜 짜증남ㅠㅠ 기분나쁜티내면서 틱틱댐 ..ㅋ

내가 뭘 잘못했다고 나한테 틱틱대냐고여.....

 

(아맞다 근데 엄마를 부탁해는 있었음ㅋㅋ ㅅㅂ 이건 내가 중학교때 읽은책인디ㅡ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