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조서쓴게 바로 들어갔네요. 사기죄가 성립이 된다는데..
그아저씨는 잘못했다는말 없이 그냥 감옥 가겠다고 합니다.
댓글보니 지역 여쭤보시는데..경기도 수원입니다.
사건 발생한곳은 매탄초등학교 바로 앞 신호등입니다. 거기가 그렇게 어두운곳은 아닌데.
가로등도 띄엄띄엄잇고 군데군데 어둡기도하고 도로변도 좀 깜깜하네요.
뭐 자작이다 아니다 하신분도있는데...
저는 놀래서 막 내린거고, 남자친구는 이게 뭔지 대충 눈치를 채서 경찰서에 연락을 하고있던거였어요^^
차는 아무이상없지만 솔직히 놀란거는 진정이 안되네요..ㅠㅠ
요즘은 블랙박스도 불빛없이 카메라만 달려있는것도 있다는데..
아마 블랙박스 불빛이 없어서 뛰어드는 자해공갈단때문에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ㅎㅎ
아무튼 ! 운전자분들 조심하세요! 세상엔 미친놈이 많은거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