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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와함께했던 600일이란시간들..

이수영 |2012.12.12 00:14
조회 1,160 |추천 33

판을처음써보는 나란여자... 글솜씨 이해해줄꺼죠~?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는사람?

 

오늘은 B1A4 600일!!!!!

 

지난주말단콘도 했겠다 기념으로 비원에이포에대한 판을 쓰겠어요..^^(어색흐흐)

 

전 원래 연예인엔관심도 없던 여자였어요.. 근데 어느순간 비포가 뙇!

저는 사람의 인간성을먼저보는지라 비포의 치명적매력과 첨된인간성을 알고나서 팬질을 시작하게됬죠..

그럼 지금부터 비원에이포의 매력에 빠져봅시다..

 

1. 팬사랑의 대가 b1a4

 

팬들가슴을 콩디콩디하게만드는건 기본 

 

이런...로즈데이까지 신경써주다니... 아무튼 비원에이포 너란남자들...

이게 바나400일이었나? 비원에이포400일이었나? 아무튼 트위터로 야심한밤에 이런사진을 올려주었다죠..

 

창문하트는 사진이 많아서 마음에드는걸로 가져왔어요^^

정진영... 이 로맨틱한 남자를 어찌할까요..

 

 

그밖에...

*- 아프신엄마를 모시는 팬의 집에가서 밥도해주고 수다도 떨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옴.

*- 비가오던 잘굿팬미팅날 팬들만 비맞을수는 없다고 본인들이 쓰던 우산을 접고 팬들과 함께함.

    감기에 걸렸다는 후문이....(그떄 공찬수술전이라 힘들었을텐데..)

*- 트위터로 바나얘기만함... 한명씩 '바나사랑해'라던가..

 

2. 맴버들끼리 보기좋은 우애

 막내지만 형들 알뜰히 챙기는 공찬보면 제가 언니동생에게 했던 무지막지한 일들이 생각나요.. 또르르...

 

공찬 수술직후 고향에 약2년만에 처음으로 내려가 가족과 함께시간을 보낸 b1a4. 트위터로도 이렇게 소식을 주고받네요~

 

 맏형라인의 막내사랑..

 

그밖에..

*-맴버들은 연습생시절 토요일마다 서로 일주일간 기분나빴다거나 고쳤으면하

   는점을 솔직히 털어놓고 얘기하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단한번도 맴버들과

   싸웠던 적이 없다고 합니다.

 

3. 내가강조하고싶은 이들의 인간성..

아까도 언급했듯이 저는 인간성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그렇게 배워왔어요. 역시나 맴버들의 인간성을 봤겠죠?

 

여러 매체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아... 개구쟁이같고 귀여운 맴버들에게 이런 진지한면과 성숙한 면이있구나'하는걸 느끼게되요. 서로 정말 의지하면서 힘이되준다거나 일에대한 열정, 그리고 특히나 팬들사랑에 보답하려는 맴버들의 말을 들으면 괜히 저를 돌아보게되더군요.. 

맨날 고맙다는 말밖에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

1위못하는 가수곁을 지키게해서 미안하다는 말...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요.

 

예의바르고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맴버들. 한마디로 개념있다고하죠?

이런 인간적이고 가식없는, 인간성으로 보아 보는사람에게 엄마미소 띄어주는 비원에이포가 제가수라서 얼마나 행복한지몰라요.

 

4. 이건그냥... 심심하면보시라고... New 일화털이!!

1.잇비 영등포팬싸때 산들한테 '지금까지 b1a4 만큼 좋아한 가수 없었다'고 하

  니까 '나도 여태껏 너희만큼 좋아했던 사람들 없었어' 라고 말했다는...

 

2. 팬엄마분이 연예계쪽에서 일하셔서 가수 김범룡씨한테 비원에이포라는 아이

   돌을 딸이 너무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김범룡씨께서 '아 그아이들 너무예쁘지'

 

3. 부활 콘서트에서 정동하님이 산들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고하셨다는..

 

4. 잘굿 팬미팅끝나고 뛰어가는데 옆에서 누가'힘들지않아요?'하고 소리지르길

   래 옆을 뙇! 봤더니 바로군이 차에서 고개내밀고 ....

 

5. 팬싸에서 어떤분이 너무 떨려서 준비한 선물 못주고 계셨는데

   진영이 손을 잡으면서 "떨지 마세요"......(우와..)

 

6. 이것도 팬싸! 어떤분이 선물상자?같은걸 열고계셨는데 진영이 '지금은 나한

   테 집중~'이러면서 아이컨택 봐봐봑....

 

여기까지... 잘보셨나요? 좀 길었죠..?

그간 네이트나 네이버 이런기사보면 댓글들이 반이상이 악플이라 팬으로써

마음이 아팠어요. 직켐이나 tv프로, 라디오는 까지 전부 본 저인지라 누구보다 비원에이포의 참된모습을 알고 성장하는 과정을 봐왔기 때문에 비원에이포가 욕을 먹는걸 보면 이해가 안가기도 했죠. 한 인터뷰에서 팬서비스 비결이 뭐냐고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는데 비포 대답이  '비결보단 당연히 해드려야하는거다. 지금까지 이만큼 올수있었던게 다팬들덕분이고 항상 팬들에게 감사함을느낀다'라고 답했어요. 여기서 아... 진짜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구나 하는걸 또한번 느꼈어요.

 

뮤뱅에서 싸이님과 1위후보 올르고 1위못했을때 비포 표정이 정말 보기 안쓰러울정도로 실망했던 표정이여서 팬들이 트위터로 미안하다고 격려해주고 괜찮다고 해줬더니

 

하... 이거보고 어찌나 찡하던지....

 

음..? 또 삼천보로 빠졌네요... 걍 마무리 할래요..ㅋㅋ

 

 

바나와 함께 달려왔던 600일. 함께여서 너무 행복했고 내가수가 비원에이포라서 너무 자랑스러웠던 시간들이었어요! 앞으로도 바나와 영원히 함께하자구요~

 

마지막은 맴버들 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3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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