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에게 성추행 당한 기억
스마일
|2012.12.12 15:38
조회 2,064 |추천 3
지금 전 30 살 지금으로부터 십년도 넘은 제거 초등학교 4 학년 때의 일이 떠오릅니다. 아직도 그 인간이 소위 말해 선생딜이란것을 하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경북 ㄱㅅ 초등학교 임 x 규 ; 임 ㅅ 규. 아직도 이름과 생김새가 또렷히 기억나는 소위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도 변태로 소문이 자자했던 땅딸만한 키에 안경을 쓴, 생긴 것도 변태같이 생긴 그 인간이 나에게 했던 일을 고발 합니다. 애들 중에서 키가 크고 성숙했던 아이들은 수업이 끝난 후 별다른 이유도 없이 남으라고 했었던 인간. 꼭 한명씩 남으라고 했었던. 그 당시 대전 엑스포 유치로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대전으로 견학을 가곤 했음. 나도 그 중의 하나였고. 그 당시 그 인간이 인솔 교사 였음. 똑같은 티셔츠를 맞춰입고 사람들이 워낙 많아 항상 길게 줄을 지어 선생 뒤를 따라 갔는데 그 인간이 하필 키도 큰 나를 젤 앞줄에 오게 하고 내 손을 잡고 이리저리 끌고 다녔음. 그 뒤로 친구들이 길게 줄 지어 다니는 상황이었는데 어느 순간 그 선생과 나는 일행에서 이탈해 둘이서만 이곳저곳 다니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음. 하,,,,, 그러다. 이 새끼가 내 어깨 동무를 하고 이상하게 쓰다듬고 기분이 더러웠음. 그때부터 겁이 났는데 그 넓은 곳에서 친구와도 떨어져 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한 극장 같은 곳을 즐어갔음. 이때부터 본격적인 성추행이 시작되었음. 이 새끼가 손을 내 팔과 가슴 사이에 넣어서 내 가슴을 손으로 만지기 시작했음. 그냥 만지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손가락으로 내 ㅈㄲㅈ 를 계속 해서 눌렀음. 너무 아팠음. 정말 더럽고 아프고 내게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믿을 수 없었음. 거의 한 시간 동안. 그랬던 것 같음. 그때 부터 정말 하루종일 나만 이리저리 끌고 견학 다니는 척 하면서 내 손을 끌고 이리저리 다니고 가슴 만지고 쓰다듬고 난리도 아니였음. 어찌해 숙소로 돌아와 친구들과 합류했고 그 새끼로 부터 벗어났지만 아무에게도 말할 수가 없었음. 난 오히려 밤에 내가 자는 사이에 그 새끼가 우리 자는 방에 들어올까 걱정도 했음. 나한테 막 이상한 성적인 질문도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남. 그 이후 그 새끼는 내 담임도 아니고 했기 때문에 별로 마주칠 일이 없었은데 재수 없는 일이 한번 더 발생하고 말았음. 한날 학교를 왜 이리 일찍 갔는지. 그래. 그때. 새엄마가 꼴 보기 싫다고 나를 새벽부터 집에서 쫓아냈음. 그래서 진짜 아무도 없는 학교에 일등으로 갔고 교실 문을 열기위해 교무실에 키를 가지러 갔음. 키를 집어들고 문을 열고 나가려는 찰라, 이런 젠장, 이 새끼가 걸어 들어오는 거임. 순간 아 어쩌지? 상황을 최대한 빨리 회피 하고자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고 빨리 지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새끼가 내 팔을 확 잡더니 내 얼굴을 두 손으로 움켜잡고 내입술에 입을 강제로 맞추었음. 정말 세게 강제로. 짧게도 아님. 거의 한 몇 초동안. 진짜 그 더러운 침이랑 느낌이 아직 생생함. 난 뿌리치고 도망 나왔고 그 뒤로 그 새끼를 별로 볼일이 없었는데 후년에 이 새끼가 음악 선생이 되었음. 음악 시간마다 역겨웠지만 내가 급격히 성장하고 또 그 당시 좀 갑자기 일년 사이 반항 이랄까 굉장히 거칠었었음. 또 건드리면 죽인다는 마음으로 그 새끼 수업은 말어 안 듣고 벌레 보듯 하고 대했듯 함. 이 새끼도 눈치 챈 건지 더 이상 그러진 않았는데 이제 새로운 상대를 물색하고 있는 듯 했음. 항상 수업 끝나면 키크고 그런 여학생만 골라서 너 잠깐 남아라. 이러곤 했는데 어느 샌가 소문이 퍼져서 여학생들 사이에 그 새끼가 그러면 절대로 혼자 가지 말라고. 꼭 여럿이서 같이 가라고 그랬던 것 같음. 나도 내 친구한테 당부했던 기억이 남. 한날 내 단짝 친구 보고 남으라고 해서 내가 주동해서 다른 애들 여럿이 불러서 같이 남아 준 기억이 남. 그때 그 새끼가 그것때문에 완전 열 받아서 나한테 소리 질르던 생각 남. 아무튼 그때 당시 그 새끼가 30 대 중 후반 40 대 초반 정도로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뒤졌을 지 살아 있을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선생질은 그만 뒀길 바람. 소문으론 성추행 하다 걸려서 짤렸단 소리도 들었는데 확실히 모으겠고 이 새끼한테 희롱 당한 초등 생이 한 두명이 아니란 건 나도 암. 내가 제일 심한 케이스 인것 같음. 세상에 딸을 가진 모든 부모님들, 학교 선생들도 믿을 수 없음. 난 이미 당했으니 어쩔 수 없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한번 구 새끼 만나서 패주고 싶음. 혹시 이 새끼 한테 당한 사람 또 없음? 경북 ㄱㅅ 초등학교 거의 이십여년 전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