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셋 직장녀입니당
우리집 사랑스러운 강아지 두마리를 소개할려고 해요!
우선 첫째 꼬미가 우리집으로 오게 된 사연은? 바로 저때문이랍니다!
강아지 사랑에 빠진 저는 한 달 넘게 조르고 졸라 모든 책임을 진다는 약속과 함께 강아지키우기에
성공했지요 (정말심했던반대ㅠㅠ) 그렇게 힘들게 힘들게 데리고 온 우리 시츄꼬미 바로 이 아이 랍니다♥
1월에 태어나 3월에 우리집에 왔어요!
우리 부모님께서 관심 끄신다고 했는데 본 순간 반해버렸다능 ^^*
지금은 부모님이 다 키워요...........하하하
우리 꼬미의 커가는 과정★
근데 우리 꼬미는 이상하게 밥을 잘 안먹어요
그래서 걱정이 많으셨던 우리 엄마의 고단백 요리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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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띵이 꼬미.... 쿨쿨 잠도 잘자네요^^
팔 근육...짱!!
그래도 사랑해 꼬미야 ♥
그리고 우리 둘째 포메 로또!!!!!
남자아이에요 강아지 홀릭에 빠져버린 우리부모님!
스스로 둘째를 데리고 오셨답니다 ^^*
우리 포메 로또! 4월에 태어나 6월에 왔어요!
너무 귀엽죠!!
첫날 데리고 와서 찍어줬던 사진이에요^^!
이거는 현재 크고나서!! 9개월 모습!
우리 가족이 꼬미를 쪼금! 쪼금 더? 이뻐해서 로또가 샘이 많아요 매일 꼬미를 못 살게 군답니다!ㅠㅠ
로또야 너도 예뻐한단다 ♡
마지막으로 다정한 샷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꼬미& 로또
너무너무 사랑해!! 앞으로도 행복하게 같이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