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동안ㅋㅋㅋ참오랜만이죠^^(얼마나 자주 봤다고ㅋ)
멐ㅋ혹시 기억나실지는 모르겠지만 8월 15일날 올렸던ㅋㅋㅋ
좀....아니......마니.....?이쁘장하게 생겼던 찌양 기억나시는지요?!
네!!바로 그 글쓴이 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닠ㅋㅋ
동생이 막둥인데욯ㅎ저하고 10살차이나 나죸ㅋ 근데 저는 돌연변이 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동생 이름이 지우인데 걍 편하게 찌양 이라고 부르죸ㅋ
그럼 시작해볼게여!!!!!!!!@
까꿍ㅋㅋㅋㅋ
혹시 저 목에 손수건 보이시나여?
감기 걸린 몸으로 언니 학교 끝나고 엄마랑 데리러 온 우리 찌양임ㅋㅋ얼굴이 안보이지만 귀엽??
.....내눈에만 그런가봄ㅋㅋ
저때 막 학교 끝나고 나가서 차에 타보니 우리 찌양이 나에게 줄 선물이 있다고 말함ㅋㅋㅋ
우리 찌양은 이벤트를 즐김ㅋㅋㅋ막집에 가족끼리 다같이 있을때도 편지를 써줌ㅋㅋ
머내용은 항상 비슷함ㅋㅋ 고맙고 사랑해용..이런거ㅋㅋ
솔직히 이제 하도 많이 받아서 좀...지겨움ㅋㅋ
이건 제작년 여름인가??암튼 어디놀러가려고 보트에 바람을 넣어서 앞베란다에 두니어느새 찌양이
거실로 가져와서 거기안에 들어가 수박을 먹고있음..그러다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으려고 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찍지마--"
머이런느낌??시크한 내동생 찌양ㅜ
내동생은 너무 시크해서 나랑은 잘 안놀아줌ㅋ
그래서 대부분 지 혼자서 방에들어가서 머 짜르고 놈ㅎ
이럴때면 언니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심심해 하는 동생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정~~~말 시크해서 가끔 때리고 싶은 충동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님ㅎㅎ
"지우야!!"
"왜?"
"언니가 선물줄게ㅎ"
찌양이 반응을 하는 듯 눈을 반짝이며 나를 바라보기 시작함ㅋ
"뭐 줄건데??"
"물감..물감 줄테니까 사진좀찍어주라ㅋㅋ"
글고 나서 바로 귀요미 포즈를 지음ㅋ
"나는 요염하다"포즈.
근데 내가 물감을 줬겠음???
당연히 안줬짘ㅋㅋ만약 줬다면 내가 학원간사이에 일을 벌려 아마 엄마에게 디졌을거임ㅋㅋ
찌양 언니가 널 살린거야^^
ㅋㅋㅋ사진이 좀 큼...죄송 죄송ㅜ
이건 엽사임ㅋㅋㅋ
올해 조대 장미축제 가서 찍음 사진임ㅋㅋㅋ
자기 보다 덜 이쁜 꽃을 위해 일부러 몬생겨지는 우리 착한?ㅋㅋ 찌양ㅎㅎ
내 안경을 바꾸러 가면서ㅋㅋㅋㅋ
만원주고 구매한 찌양 선글라스ㅋㅋㅋㅋㅋ
하지만 몇일이 지나지 않아 엄마 차에서 잃어버림ㅋㅋㅋㅋ
우리 시크한 찌양은 잃어버린 선글라스를 찾지도 않음..
하.......니가 언제까지 그럴수 있을것같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먹으러 가서 찍은 귀요미 사진들ㅋㅋㅋㅋ
나만 귀엽나????
이사진들을 난굉장히 조아함!!!!
너무 표정들이 앙증맞음ㅋㅋㅋㅋㅋ
근데 좀 못생기게 나왔음
한참 내동생이 몬생긴 언니동생 아니랄까봐 못생겨 지고 있음ㅋㅋㅋㅋ
지우야 관리좀받아볼까??
"앙!!귀욥짘ㅋㅋㅋㅋㅋㅋ?"
"어 언니 못생겼다.매일 봐도 놀랍다ㅋㅋㅋㅋ"
개자식--
볼 빵빵![]()
여섯살짜리 애기한테 섹시한 표정을 해보라 시키는 언니나......
그걸 또하는 동생이낰ㅋㅋㅋ
그래도 귀엽지않음???
저기 앞니는 빠진것도 뿌러진것도 아니라 !!!!
사탕을 너무 마니 먹어서 썩어버림ㅋㅋㅋㅋㅋ떼워주려고 치과를 가니 어차피 빠질 이빨이니 그냥두라는 의사샘말에....저러고 삶..
1탄에서도 말했다시피 우리 어무니는 나와 지우의 앞머리를 갉아먹는 특기가 있으뮤ㅠㅠ
앞머릴 자르고 온날 사진 찍자고 하니 뚱한 표정으로 렌즈를 바라봄ㅋㅋ
아마머리가 맘에 안들었나봄ㅋㅋㅋ
그래서 난 앞머리르 넘겨 버렸음ㅋㅋ
가끔 나의 친구들이 나를 보고 최양락아저씨를 닮았다고 해서ㅜㅜㅜㅜㅜㅜㅋㅋㅋ
그럼 이제 글을 마무리하려고 함ㅋㅋㅋㅋㅋ너무 길면 재미없어지니깤ㅋㅋㅋ
지금도 긴가??ㅋㅋ그래도 꼼꼼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난 중3이기때문에 이제 공부를 하러가야하뮤ㅠㅠㅠㅠㅠㅠㅠ
모두모두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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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쁘다......
추천해주세요...
고라파덕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애들아 사랑해![]()
읽어주신 분들 감사감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