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리 비교]개신교가 오해한 성경의 우상 신천지가 밝힌다.

권화숙 |2012.12.13 00:42
조회 154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성경에서 말하는 우상은 정말 조각상일까???


 


우상이라 하면 기독교인들은 사찰에 있는 불상을 먼저 생각하고


그러한 종류의 문자적인 나무나, 돌 또는 쇠로 만든 형상으로만 단정하고


성경에 기록된 우상도 나무나 돌, 쇠로 만든 물질적인 형상 외에는 생각해 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성경에 무지하여 오해한 우상 `단군상`


 


 


 


그러나 합2:18에 보면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성경에서 말씀하신 우상은 거짓스승(목자)이요,


하나님이 보내지 아니한 거짓 목자를 짐승, 우상이라 하신 것이다.


 


 


 


 



 



      성경에 무지하여 오해한 우상 `단군상` 목을 자른 개신교인들


 


 



그러면 이천년 전 예수님 때의 우상을 알아보자.


 


 


 




 


예수님 초림 당시 유대교의 우상들=제사장과 대제사장들


 


 


요8:44 "너희는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이 말씀을 보면 그 시대에 세계 민족 중에 하나님의 선민이었던 이스라엘의 최고 지도자요


 권력자였던 서기관 바리새인, 율법박사들이 곧 우상(거짓스승)이었으며


 그들을 섬기며 그들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이 곧 우상을 섬기는 결과가 되었다.


 그 시대에 예수님 외에 우상이 아닌 참 진리의 스승이 과연 있었겠는가?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들은 참 스승 참 목자인 예수님은 죽이라 하고 강도는 살리는


우상이 참 스승 행세를 하고   참 스승은 거짓스승 즉 우상 취급을 받고


우상들이 판을 치는 우상 천지가 되어 버렸던 것이다.


 



단2:36~38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인생들과 들 짐승과 공중의 새들과 어느 곳에 있는 것을 막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우상의)금머리니이다."


 


 


 




 


   성경에 무지하여 오해한 우상 `단군상` 철거를 시대적 사명이라고 말하는 거짓 목자들


 


 


 


 이 말씀이 말세 종말에 이루실 예언이며 우리 때에 이루실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믿는


 우리에게는 매우 중대하고도 엄청난 또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바로 이 우상이며


 이 우상에게 모든 것 즉 인생들 새들 들짐승 어느 곳에 있는 것이든


 "다 이 우상에게 붙이사 우상이 다 다스리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다른 사람은 다 우상에게 붙어서 우상의 지배를 받고 있어도


 나만은 우상에게 붙어 있지 않다고 하나님 앞에서 말할 자 있겠는가?


 


 



 마23: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루살렘 성전 모세의 자리(거룩한 자리)에 앉았으며"


 


 


 자기들이 하나님의 참 목자 행세를 하며 예수님을 이단(우상=거짓스승)이라고 핍박하고


 대적하였다.


 당시 예루살렘 성도들은 마23:31에서 하나님의 사자로 가장한 마귀의 사자(우상)들을 섬기는 결과가 되었다. 


 


 


 



  경북 봉화군 봉화읍 모 초등학교 개신교에 의해 파손된 `단군상`


 


 


 


 오늘날 재림 때에도 인자의 때와 같다고 하셨으니


 천국에 소망을 둔 우리 성도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목자의 말이라면 무조건 믿고 따르는 습관을 버리고


 누가 참 목자며 누가 거짓목자 우상인지 심각하게 구분하고 참을 찾아 믿고 섬겨야 한다.


 


 



살후2:1~3 주의 강림(재림)의 순서는,


1) 배도의 일(사건)


2) 멸망의 아들 출현 후


3) 구원의 주가 오신다고 하셨으니,


배도 자와 멸망자가 언제 어디에 출현했는지 또 누구인지 분명히 알아야 우상을 섬기는 자가 되지 않고


참 목자 구원자를 영접하게 된다.


 



 시대마다 참은 하나이지 둘을 아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은 한 분이지 둘이 아니었으며


 서기관 바리새인들 같은 우상(가짜 스승)들은 많은 무리며


 그들을 따르며 섬기는 신앙인이 많았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날도(계22:16) 교회들을 위하여 자기 사자를 보내어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과 이 말씀대로 응한 현장과 우상을 교회들에게 증거하게 하시는 것이다.


 


 



 계2: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보내는 내용에는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목자) 이세벨을 용납했다고 책망하시며(계17:1-5음녀 바벨론)


 


 


 이 음녀가 하나님의 종들을 가르치고 유혹하여 행음하게 하며 우상의 제물(그들의 교리)을 먹게 한다고 하셨다.


 또 계18:2 귀신의 처소 바벨론 계:18~12 그 바벨론의 상품(교리)은


 계18:14영혼의 탐하던 과실(선악과)이요,


 19절에는 바다(세상)에서 배(교회) 부리는(목자) "모든 자"들이


 너(바벨론)의 보배로운 상품(사람이 연구해서 만든 주석 "단4:20" 만민의 식물이 될만한 비 진리의 교리)에 치부하였다고 하셨다.


 


 


 


            



 `단군상` 철거를 외치는 이 시대의 거짓목자= 우상들




 


  이 말씀도 예수님의 절대적인 말씀으로서 우리가 믿을 찐데 그럴 리가 있나,


 한 목자만 참이고 다 가짜 우상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등


 예수님의 말씀에서 반대되는 우리 생각과 말을 깨끗이 버리고


 주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믿어야 참 신앙인이 된다.


 



 롬8:6~7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하나니"


 우리의 생각은 육신의 생각이요


 하나님의 생각은 말씀에 있으므로 우리는"말씀"에 입각해서 신앙해야 한다.


 먼저는 나 자신이 우상 즉 가짜 목자를 따르는 자 되지 않으려면 


오늘날 보내주신다고(계22:16) 약속하신 예수님의 참 사자는 언제 어느 곳에 오시는 누구인지 알아야 하겠다.


 


 


  오늘날의 참사자를 모른다면 나도 모르는 중에 저 2000년전 서기관 바리새인의 말만 듣고


 하나님의 아들을 대적하는 헛된 육적 이스라엘의 신앙인들과 같은 꼴이 되어


 영원한 지옥불에 던져짐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에 소망을 둔 형제 자매 여러분들은(사34:16)같이


성경을 자세히 보고 계시록에 약속하신 사자는 언제, 어디로, 무엇을, 어떻게, 왜, 오시는지 밝히 가르쳐 주시는 목자 를 찾아 밝히 깨달아야 주를 영접하여 영생에 이르는 자가 될 수 있다.


 


www.scjbible.tv   하나님은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