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여행을 계획하던중 알게된 바래길펜션~
갯벌체험으로 이미 유명했어요.
남해에서도 갯벌체험이@.@
겨울이라 추울까 걱정했지만
그런걱정은 전혀~
정말 따뜻한 남해~
바다와 어우러진 갯벌과
다른 바다와 다른 산과 어우러진 남해바다..
곳곳에 이렇게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외국에 온듯한 느낌도 들고ㅎㅎ
다음날은 눈이 왔어요.
어찌나 좋던지..집에 어떻게 갈까..걱정은 잠쉬 ㅡㅡ
얼마나 오랫만에 신나게 뛰어놀았던지ㅎㅎ
정말 이번 남해여행은 잊지 못할 여행이었어요.
남해여행지들도 모두 가깝구요.
전 여친과 갔지만..
가족들과 함께라도 정말 좋겠더라구요ㅎㅎ
저에게 멋진 추억을 남겨준 바래길펜션..남해여행..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