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중인데요.. 짜증나게 업체 갔다왔는데 자꾸 말이 달라지는거예요
갔는데 막 금값도 속이는 것같구 짜증만 내다가 왔내요..
왜이리 사기꾼이 많은거야;; 제길..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는 말이 이런 말이가봐.
그렇다고 가서 막 싸움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막 참다가
터져서 여기에 글을 이렇게 올리네요.
이래서 믿을수 있는 업체 가서 상담해야되..;;
그렇게 된통 당하고 저도 선수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가입한 카페가 결혼이야기 거기예요..
막 알아보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친절하게 다 알려주는지.
대표카페는 다른가바 생각했죠. 지금 그래서 알아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