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6년
길을 걷던 중, 깨닫고야 말았다.개나...소나...다 끼고 다니는데나는 도대체 무얼 했단 말인가 아아~
언제나 문자 한 통 없는 나의 스마트폰...
그러다가 갑자기 들려온 문자 메시지 알림음~~!! 두근...두근...
그리고 가장 먼저........
유일하게 여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 곳... 나만의 안식처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곳을 찾아간다.
그러던 중..
나는 선언한다.
24일 솔로를 탈출하겠노라, 100m 10초 만에 뛰어보리라~
그리고 나는 외친다.
이것마저 안되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