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별하고 벌써 반년정도가 흐른거 갔네
여름휴가때 이별통보 받고 1일주일동안 멘붕 식물인간에
2주일에는 잠이안와 페인생활 3주되는날 잠들었던거갔다ㅎㅎ
닌 모르겟지만 밤이면 밤마다 니내집앞 초등학교 벤치에앉아서 높은18층을 쳐다보곤했는데ㅎ
그땐 진짜 내나이18살 인생 다 산줄알았었는데ㅋㅋㅋ;;
참~많이도 울었다ㅎㅎㅎㅎ니때매 울었다~남자는 태어나서 딱3번우는거라든데
그때 다 운거갔네ㅋㅋ
지금도 가끔 니생각나서 줄라이-My soul 이멜로디 듣곤해~
니가 전화로 이거 연주해줬을때가 그립다
지금은 이미 많은 시간이 흘러 늦었겠지만...
좋은 남자만나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