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녀분들이 아니 뭐 이제는 한국여자분들 대다수의 변치않는 가치관이라고 할 수 있는 어머니 드립 ㅋ 여기에 의하면 궁금해집니다. 과연 여자들은 아버지를 가족으로 보고 있는지 말이죠 ㅋ
제가 보기에는 아니올시다 같습니다. ㅋ 그럴만한 이유도 있죠.
평등하자시던 여자분들이 권리는 주장을 잘 하시고 국가에 잘 따지시는데 의무에 있어서는 어떻게 나오십니까? 병역의 의무 말입니다. ㅋ
한국여자분들이 병역의 의무에 워낙 어머니 드립을 잘 써 주시니 그럼 아버지 역시 대입을 좀 해 드려도 나쁠 것은 없겠죠?
이런거죠. 여자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말이죠. "평등해야겠으니 나하고 엄마는 무조건 권리만 누리겠어요. 의무는 아버지가 그냥 다 하시고 띠꺼우면 아버지가 국가에 따져보세욧!!!!" 아버지가 니들도 이제 권리가 올라갔으니 의무도 좀 해야하지 않겠냐? 라고 하시면"아우~~~ 아버지 찌질해요!!!! 꼬우면 아버지가 국가에 따지라구욧!!!!!" 바로 이거죠? 틀린 것 없죠? ㅋ 이게 여자분들이 실제 아버지들에게 해대시는 실천의 정확한 묘사가 아닙니까 ㅋ
뭐.... 제가 틀렸습니까? 여성분들과 판녀분들의 말에 의하면 이렇잖아요. 아니면 여자분들은 어머니 드립을 그토록 써대시는데 제가 그에 발을 맞추어 아버지를 좀 대입한 것이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ㅋ 여자분들에게 아버지는 가족이 맞기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