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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소위 수꼴과 좌좀의 안철수를 대하는 두가지의 방식.

김태양 |2012.12.15 19:08
조회 68 |추천 1

반응은 두가지다.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과정이 이렇게 혼탁해지면 이겨도 절반의 마음이 돌아섭니다.

패자가 축하하고 승자가 포용할 수 있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부끄러운 승리는 영원한 패자가 되는 길입니다.

국민은 그런 대통령을 원하지 않습니다./

 

 

 

통수다?비판이다?

 

이 글을 분석하려고 하는 사람은

안철수의 이런 발언만을 보고 분석을 해서 '민주당 거부'에 가까운 주장을 도출해냈다.

이게 이성주의자의 분석이다.

정확히 말하면 본질을 왜곡하고 그 도출된 결과를 fact라고 우기는 잘못된 우익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분석 행위자체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난 의문을 던진다.

왜 분석을 해야 하는가?

안철수의 발언과 저 주장이 있는 그대로의 말 뜻이 왜곡되었다는 것은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안철수의 말을 듣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느낌을 전해보겠다.

 

으.... 어..(아래 내용은 절대 분석이 아니다)

 

 

나는 문재인 지지에대한 내 결정을 회상하며 잠을 못이뤘다.

나의 정치적 철학과는 맞지 않고, 이런 대선과정은 내가 갈망하던 것이 아니라는 것.

하지만  이는 문재인을 거부하는 뜻이 아니다.

나는 사람 문재인을 지지하는 것이지, 민주당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금 더 바른 선거운동이 되었으면 한다.

 

 

이게 감성주의자와 흔한 좌좀들의 안철수를 이해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솔직히, 너무 분석해서 왜곡하려 들지 마라.

왜 본질 그대로 못보고 통수라고 단정짓는가?

모든것은 오해이고 이는 뭐든지 느낌을 갖지 못하고 지나치게 분석하려는 태도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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