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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임수경 의원) 김일성을 아버지라 부른 종북 막말녀의 실체

idleslfl |2012.12.16 20:39
조회 1,110 |추천 3

 

http://youtu.be/_xj8hoYeq48  유투브 동영상 링크

 

종북(從北) 림수경의 실체!!!

 

"어디 근본도 없는 탈북자들이 XXX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겨....."

"대한민국에 왔으면 입닥치고 조용히 살아......"

"북한 인권인지 뭔지하는 이상한 짓....."

"하태경 그 변절자 XXX 내 손으로 죽여버릴 거야...."

 

임수경, 민주당의 19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이자 문재인의 통일(정책)특보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민주당 경선 때의 통일특보이다. 경선이 끝난 지금은 정확히 통일특보라는 직책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미 임수경은 경선에서 통일특보로서 문재인의 대북정책에 큰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는 것, 앞으로도 그러할 것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1. 1989년 방북 사건

법에 위반되는데도 불구하고 1989년 흰티와 청바지 차림으로 무작정 북한으로 넘어갔다.

전대협 대표 자격으로 평양의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한 것이다.

평양에 간 임수경은 김일성과 이야기 하고 포옹을 하며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탈북자들의 말에 따르면 그 당시 임수경은 북한 젊은이들의 아이돌이었다고 한다.

 

 

2. 전대협 대표 임수경 (전대협-한총련-한대련)

1987년 결성된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은 지금의 한대련(한국대학생연합)이다. 전대협은 주사파(主思派)의 영향력 하에 있었으며, 공식적으로 주한미군 철수·국가보안법 철폐·연방제 통일을 주장했다. 당시 국정원의 전신인 국가안전기획부가 전대협을 수사했는데, "전대폅이 반미청년회·자주·민주·통일그룹(자민통)·반제청년동맹·조통그룹 등 주사파 지하조직에 장악됐었다. 전대협은 항상 김일성과 한민전을 추종하는 지하혁명 조직에 의해 움직여 왔다"는 결과를 남겼다. 실제로 임수경이 평양에서 연설한 동영상을 보면 미국을 '절대 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 전대협 출신들은 노무현 정부 때 국보법 폐지에 앞장섰던 인물들이다.

전대협에서 이어진 한총련은 주한미군 철수·국가보안법 철폐·연방제 통일을 그대로 노골적으로 주장했다가 1998년 대법원에 의해 이적단체로 판시되었다. 당시 대법원은 “한총련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을 설정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해 왔다(2004도 3212)”고 판시했다.

이후 한총련이 이적단체로 판시돼 활동에 제한이 생기자 대학가 운동권은 2005년에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으로 집결하고 있다. 현재 한대련은 반값등록금의 주세력이고, 북한의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고, 제주해군기지도 반대하고 있다. 문재인의 TV광고에 한대련의 시위 모습이 들어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종북세력인 전대협 대표였던 임수경, 민주당이 비례대표로 뽑아준 자체도 마음에 안 드는데 심지어 문재인의 옆에서 보조를 하고 있다니 말도 안 된다.

 

 

 

3. 탈북 대학생에게 '변절자'라 욕설

그리고 2012년 국회의원이 된 후, 탈북 대학생에게 변절자라며 욕설을 퍼붓고 모욕을 준 임수경.

임수경에게 북한은 그만큼 믿음직스럽고 좋은 상대인가보다.

우리나라의 체제를 인정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했다면 탈북자를 안타깝게 여기고 끌어안아야 한다.



 

4. 끝장토론 발언 "왕재산 간첩사건 연루자는 내 친구"

또 올해 끝장토론에서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왕재산 사건에서 밝혀진 간첩들이 자신의 친구라며 종북세력의 존재를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5. 피플인사이드 발언 "제일 잘 하고 있는 정치인은 이정희"

그녀는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서 가장 잘 하고 있는 정치인은 통합진보당 이정희 의원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임수경, 이정희... 대놓고 주한미군 철수·국가보안법 철폐·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통진당과 민주당은 올초 총선 전에 공동정책 합의를 한 바 있다. 거기에서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이후 정책을 함께 꾸리겠다고 밝혔다.



 

2010년에 대법원은 "북한을 통일을 위한 대화와 협력의 동반자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 남북한 관계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적화통일노선을 고수하면서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고자 획책하는 반국가단체로서의 성격도 아울러 가지고 있고, 그 때문에 반국가단체 등을 규율하는 국가보안법의 규범력도 계속 유효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 중인 휴전 국가이다. 북한은 전쟁 중이라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있는지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게다가 미국·중국·일본은 G2시대 개막을 앞두고 군사력을 계속 증진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임수경이라는 종북 세력이 국가 정책을 보좌하도록 냅둬야 하는가. 그녀의 조력을 받으며 군복무기간을 축소하고 대체복무제에 동의하는 문재인을 믿을 수 있겠는가.

 

 

 

[출처] 문재인의 통일특보 임수경, 종북 임수경|작성자 여플젝

http://blog.naver.com/yrwon26?Redirect=Log&logNo=17345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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