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19살 남자입니다.
제가 대학을 앞두고 부모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편의점 손님한테 딱 꽃혀 벼렸네요..
주말에 일하고 있는데요
토요일 일요일 이틀다 오셨고요..
토요일엔 소시지 사가시고 일요일엔 교통카드 충천하셨어요
굉장히 귀여우셨고요..제 기억엔 빨간 패딩입으신것 같았어요
부산 당리쪽 CU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 그렇게 이상한 사람아닙니다..
다음주에 또 방문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