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에요
고백을 했지요.
그리곤 술김에 상대가 OK했다가 행동이 수상해서 물었더니 자기가 신중하지 못했던것 같대요.
지금은 아닌것 같다고,,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다고,, 핑계이려나
알고지낸지는 2년이 다 되가구요,,
그래도 난 계속 좋아할거고 내가 연락하면 부담스럽지 않겠냐니 자긴 괜찮다네요.
다만 니가 상처받을까봐 걱정이라며
아니면 아니라고 확실히 얘기해줘야 나도 때려치던가 하지 라는 말에 잘모르겠다 진짜 라는 말만 반복
잘모르겠어서 잘모르겠는건지 아님 거절을 한건지 -_-
그 이후로 연락을 안하고 있기는 한데,,
계속 연락해도 되는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