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고생중이신 분들이 요즘에 훨씬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있어야 할 부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탈모는 이제 남녀노소 불문하고 찾아오는 불청객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셔야합니다.
대머리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게서 모발이 가늘어지고
유전적인 요인이나 남성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발생하는 경우,
스트레스, 다이어트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으로 영양결핍 때문에 주로 발생합니다.
M자 모양으로 이마가 넓어지며,
정수리부위까지도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남성형 탈모에 주로 발생한답니다.
남성형 탈모와는 다르게 이마위에 모발선이 유지됩니다.
머리 숱이 없어지는걸 느끼고 모발이 가늘어집니다.
탈모의 정도가 남성형 탈모에 비해 낮기 때문에
완전한 대머리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그러면, 여성과 남성 불문하고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래 생활의 작은 차이가 여러분의 소중한 머리카락을 지킬 수 있습니다.
첫번째. 머리를 감고 샴푸를 완전하게 헹궈야한다.
머리를 감고 샴푸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샴푸의 자극적인 화학물질과 두피의 때가 엉켜 두피에 남게 됩니다.
이것들이 두피를 자극하고 탈모로 이어지는 거죠 ㅜㅜ
두번째. 드라이를 사용하지 않는게 좋지만 사용한다면 뜨거운바람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뜨거운 바람으로 젖은 머리를 말리면 두피에 무리가 가게 된다네요.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발 -> 모발 끝 순서로 말려주는 것이 좋고
미지근하거나 시원한 바람으로 말려주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세번째. 두피에 자극이 되는 헤어제품에 사용을 줄인다.
과도한 헤어제품 사용은 두피나 모발에 잔여물이 남아 두피 건강에 안좋다고 하네요.
헤어제품을 사용했을 때에는 올바른 방법으로 머리를 감거나
가급적이면 사용을 금하는 것이 좋겠네요.
네번째. 탈모예방에 좋은 홍삼,쑥,호두,해조류를 먹는다.
탈모예방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것도 탈모 예방에 좋죠.
그 중에서 탈모도 예방하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홍삼이 요즘 각광받고 있는데요~
홍삼에 들어 있는 진세노사이드라는 성분이 탈모 예방에 좋다고 해요!
고려대학교 피부과 손상욱 교수팀이 총 131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 결과 홍삼이
남성형 탈모증은 물론 여성형 탈모와 원형 탈모증을 예방할 뿐 아니라, 치료제와 병행할 경우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효과가 큰 안전한 치료보조제라고 하네요!
이렇게 다양한 탈모 예방법 / 관리법이 있는데요~ 머리카락 빠지고 나서 후회하기엔 너무 늦죠?
미리미리 관리해서 찰랑찰랑하고 아름다운 머릿결! 풍성한 머릿결을 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