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란 쉽게 생기고 잊기는 힘들다
추억이란 흘러간 세월
정지된 시간 속의 그리움이다
그리움의 창을 넘어
그리움이 보고 싶어
달려가고픈 마음이다
삶이 외로울 때
살미 지칠 때
삶이 고달파질 때
자꾸만 몰려온다
추억이란
잊어버리려 해도
잊을 수 없어
평생토록 꺼내 보고 꺼내 보는
마음 속의 일기장이다
추억은 지나간 시간들이기에
아름답다
그 그리움으로 인해
내 피가 맑아진다
추억은 나를 피폐하게 하는게 아니라 나를 눈물짓게하고 미소짓게 하는것...
1년이 지났다
지금도 보고싶다
ㄱㅅ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