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나자 마자 너무 찝찝해서 꿈해몽을 찾아봤는데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라도 아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 여기에 글을 씁니다.
꿈의 마지막이 저희 학교안에서 차들이 다니는데 한 차가 운전하는 사람이 없는 거에요. 근데 그 차가 제가 있는 인도로 차를 돌려서 멈췄는데 제가 운전자가 없는걸보고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갔어요. 근데 바로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엄마를 찾아서 안겨서 울고있는데 엄마가 오늘 제가 어디 묻힐거라면서 무덤에 묻힐거래요..놀라서 싫다고 하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방금 운전자가 없던 차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고 구급차가 와있고 차에서 연기도 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저 차에 내가 치어서 죽은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분명히 치인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저를 안고 계속 끌고 가고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버티고있었어요. 그러다 이 사람은 엄마가 아닌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꿈에서 깨보자는 의지로 정신을 차리니까 일어나지더라구요.근데 일어났는데 심장이 쿵쾅거리고 너무 찝찝하더라구요 ㅠㅠ혹시나 뭔가 알거같은분들은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