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네이트판을 보기만하다가 처음 글써보는거라 ..갑자기 반말이 나오거나 오타가 나도 그냥 봐주시길바랍니다..ㅠㅠ
제가 전기매트AS를 보냈는데 2~3일 후에 청*고객센터에서 전화가와서 그수리 상황을 얘기를 하고 그 직원이 다음주 월요일에 물건을 보내준다고 하였는데
기다려도 안와서 역으로 전화를 하니 이름을 물어보길래 이름을 불러줬더니 동명이인이 많아서 확인이 안된다고 확인전화 해준다고했는데 그것도 전화가안와서 역으로 제가다시했어요
근데 송장이 회송됬다는 둥 확인이안되서 as가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 월요일까지는 보내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19일 오늘이 되어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물건을 먼저 보내라고했습니다 확인하고 수리비를 붙혀준다고 했더니 청*회사에서는 수리비를 먼저 받고 물건을 보내준답니다.
그래서 신뢰가 안가는데 어떻게 물건을 보내주냐 했더니
그러면 저더러 와서 확인하고 택배가 안되니깐 직접 가져가라 하시더군요
그후에 다른 직원이 다시 전화가와서 제가 물건을 제가 확인하러가서 확인하고 회사에서 물건을 택배로 보내주냐고 물어봤더니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직원들이 서로 말이 틀리고 고객이 항의를 하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고
더화나가나는건 저보고 디질라고 씨 진짜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나중에는 저보고 한글놀이 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당신이라 했더니 저더러 욕을 했다고 몰아붙이더군요
그러고선 그매트를 다시 원상복귀로 찢어서 보낸다고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리고선 가지고갈려면 가지고가고 말라면 말라고 하고 할일없으면 가만히 자빠져있으라고하더군요 그리고선 자기들 할말만 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애저녁에 그물건 하자인것같은데 그것도 돈주고 수리하는건데 30만원돈 주고 1년썻는데 지렁이마냥 금이가서 다 갈라졌어요 그리고선 돈주고 수리하는건데 그런식으로 소비자한테 욕이나하고 이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또 자기네가 아무리 불만*로 에 나와서 자기들 물건 좋다고 나왔다고 당당하게 욕을하더라구요
이거 지금 매트 수리되서 올때까지 맨바닥에서 자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러면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