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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뽑지않은이유...

인재가없네~ |2012.12.20 02:11
조회 637 |추천 5

사실 여러가지 면에서 보면 문재인이라는 사람이 대통령하기에 더 적합하다고 느낀다.

 

그런데 나는 문재인을 뽑지 않고 박근혜를 뽑았다.

 

왜? 이유가 있다면 이 사람은 찬북하는 정책을 펴자고 주장하는 사람이기 떄문이다.

 

남자라면 한번쯤은 간다는 군대 20대초반에 큰 변화가 온다는 그곳에서 내가 배운건

 

국가안보 즉 우리가 사회라는 좋은 곳에 있다가 왜 이런곳에 와서 우리나라 조국을 지켜야하는 이유였다.

 

6.25때부터 남 과 북이 많은 일이 있으며 점점 멀어졌고

 

6.25 떄부터 시작하여 최근엔 북한이 우리에게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사건등 여러가지

 

사건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유가족들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며

 

우리를 집어삼킬려고 하고 있는데 찬북정책을 펼칠려고 한다는게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난 생각한다.

 

내가 군대에 있을떄 군대에서의 안보교육을 통해 우리의 주적은 바로 북한이라고 배웠다.

 

군대를 안갔다온 사람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적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하면

 

군대 안갔다온 사람 중 10에 6~7명은 일본이나 다른나라를 댄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당신들의 아들 형 동생 오빠 남친 친구 들이 군대라는 곳에 가서

 

나라를 지키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북한이라는 우리의 적이 있기 떄문에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국방의 의무가

 

국민의 5대의무 중 하나인것이다.

 

난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문재인이라는 사람이 빨갱이 즉 종북세력이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이 사람이 잘못된 생각으로 그런 정책을 내세우는 것일지는 모르겠으나 군대를 갔다온 사람이라면

 

군대라는 곳에서 안보교육을 배우고 우리의 주적이 누구인지 알 것인데 왜

 

찬북을 주장하는지 내 입장에서는 이해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찬북정책도 모자라 주한미군철수를 시킬거라고 주장하는 건 정말 말도 안되는 말이다.

 

1950년 6월 25일 6.25 전쟁 떄 우리나라를 북한에게 거의 빼앗길 뻔한걸 미국의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우리나라가 다시 전쟁에서 주도권을 잡아 나라를 빼앗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군이 도와줌으로써 우리나라는 전쟁에서 이길수 있었고 또 미국군도 우리나라를 도와줌으로써

 

얻은 이익도 있었겠지만 분명 많은 미국군들이 피를 흘렸을 것이다.

 

그런 혈연관계로 맺어진 미군을 철수 시키자고?

 

얼토당토하지도 않는 소리이다.

 

난 이런 얼토당토하지도 않는 말과 찬북정책을 주장하는 것 때문에

 

난 박근혜 라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았다.

 

그렇다고 박근혜씨가 대통령이 되서 좋은것만은 아니다.

 

박근혜씨의 정책 중 의료민영화 인천공항매각 등 많은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이런 안좋은 정책을 하려고 한다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며

 

당신의 아버지가 걸었던 그 길을 걷지 않길 바라며 박근혜씨에게 부탁하길 저런 안좋은 정책들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정말 국민을 위한 정책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난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문재인씨의 찬북정책보단 이 사람의 정책이 낫다고 생각하여

 

난 박근혜씨를 뽑았다.

 

왜냐하면 극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박근혜씨가 정치를 좀 잘못하여 경제를 좀 말아먹을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건 예전의 IMF 때 처럼 아나바다 운동이나 금모으기 운동등 국민들이

 

두손 모아 힘 합치고 허리띠 졸라 매면 경제는 어떻게든 회복 될수 있다고 난 생각한다.

 

그렇지만 국가안보 즉 안보가 무너진 나라는 회복할수가 없다.

 

한번 무너진 안보는 걷잡을수없이 무너질 것이며 우리나라는 북한에게 넘어가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예전 1950년 6월 25일에 있었던 6.25 전쟁떄처럼 북한의 역습에 밀려 북한에게 나라를 빼앗길뻔한

 

그 사건과 지금까지 북한과 있는 여러가지 일련의 사건들과 그 속에 죽어 간 많은 사상자와 유가족들을

 

잊으며 안된다고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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