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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뚝딱 뚝딱 자를 칼과 손만 있으면 완성 - 크리스마스 카나페

김귀연 |2012.12.20 17:20
조회 195,458 |추천 74

재료를 뚝딱뚝딱 자를 칼과 손만 있으면 완성

"크리스마스 파티용 핑거푸드, 카나페"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요리 중에 하나인 카나페. 재료, 칼, 손만 있으면  바로 완성!

카나페는 프랑스어로 샌드위치보다 더 먼저 만들어진 전채요리라고 해요. 빵을 작은 조각으로 자르고 버터 등을 바른 후에 그 위에 고기, 치즈, 생선, 채소 등을 얹어 만들어요. 전통적으로 카나페는 딱딱한 흰 빵 위에다 만들었는데 크래커로 대신 할 수도 있는건 다들 아시죠?  

 

 재료가 이렇게 단출할 수가 없어요. 빵 대신 사용할 크래커와 치즈, 파프리가, 키위, 방울토마토, 베이컨.

 

 

 

 

 모든 재료는 크래커 위에 올릴 수 있는 크기로 정리해요. 치즈는 4등분 하고, 키위와 방울토마토는 얇게 썰어요. 요즘엔 제이미올리버에서 나오는 칼을 쓰고 있는데, 적당한 무게감에 아주 잘 잘려서 음식을 할 때 마다 좋아라 하고 있어요.

 

 베이컨은 프라이팬에 한번 구워주세요. 요렇게만 하면 벌써 재료 준비는 완료.

칼과 재료는 다 사용했으니 손가락만 사용하면 되네요.  

 

 

 

 크래커를 제일 아래에 깔고, 그 위에 취향대로 기호대로 준비 된 재료들을 올려 주세요!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는 접시에 쪼로록 올리면 그럴듯한 핑거푸드 완성. 카나페는 에피타이저이기도 하지만 대표적인 와인 안주이기도 하잖아요. 베이컨이나 고기 대신 연어를 올려도 와인을 부르는 맛의 카나페가 된답니다.

 

추천수74
반대수12
베플우울학|2012.12.24 09:40
아니 아기예수가 탄생했는데 ㅡㅡ 왜 내가 외로운고얌 ㅠ
베플|2012.12.24 09:41
올해도 어김없이 홀로 클쑤마스를 보내는군 췌! 정말 나홀로 집에 될 듯~ ㅡㅜ 티비도 재미나는 건 별로 안하는 듯~ 나빼고 세상이 다 즐거운 듯~ ㅡㅜ
베플오우|2012.12.24 09:39
솜씨랑 아이디어가 굿이네요 맛있어보입니다^ ^ 메리크리스마스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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