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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오타쿠들의사랑

안ㄴ녕? |2012.12.20 18:13
조회 1,759 |추천 10

ㅎㅇ안녕

 

 

 

 

 

제목이 오타쿠라고해서

내가 오타쿠는 아님..

 

 

 

네이트판 글쓰는거 진심 처음인데어떻게 적어야할지를 모르겟음ㅋㅋㅋㅋㅋ

이거쓰기도 어렵구나

음슴체써야된다고 말해야함? 음슴체쓸게요 이쁜이들.

 

 

 

 

 

아무튼 내소개를함

 

 

 

 

 

난 제목에서 알수잇듯이

2살연상의 형이랑 2년째 사귀고잇음ㅋ

 

 

 

 

여기글쓰는이유는

그냥 형이랑 나랑 좀 재밋게 사귀고잇는거같아서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쓰는거임ㅋㅋ

 

 

내가 말주변이 진심없음 그래서 글이지루해도

나가지마셈..ㅋㅋㅋ

 

그리고 형이 나보다 키가더작음ㅋㅋㅋㅋㅋㅋㅋㄴ안쟁이똥자루새기

난 188 형은 180조금안됌ㅋㅋㅋㅋㅋ

 

 

 

아너무말길어지며ㅑㄴ 지루하겟ㅈ?오늘잇엇던 일이나 써야겟음.

 

 

 

 

 

오늘은 내생일엿음ㅋ축하해줘

근데 난 한 삼일?전부터 형한테 좀많이 실망한게있어서연락안햇엇음

 

 

 

 

근데더어이없는게 형도 연락을 아예안하는거임

지가 나한테 잘못해놓고 무슨심보로 사과도안하냐

하면서 조나 화나잇엇음ㅋ

 

 

 

 

근데 한 12시?쯤 내한테 연락이오는거임

난근데 앞에말햇듯이 조카 화나잇어서

연락안받음ㅋㅋ

 

 

 

 

그러니까 5분간격으로 전화가 오는거임

그리고 폭풍카톡ㅋㅋㅋㅋㅋㅋ

 

 

카톡 징징대는거 듣기싫어서 전화받앗는ㄷ

조카다급하게 니네집앞이라고 나오라는거임

 

 

 

 

난또거기에 좀화남 3일동안 연락한번없엇으면서

갑자기 다짜고자 전화해서 나오라고하면 누가기분좋겟음..나만그런가..하여튼 난기분나빳음

 

 

그래서 그냥 조카후리하게입고 나갓는데

형이 조카 ㅇ어떻게 설명해야되지

 

 

 

어린왕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어 조카 샤방샤방하게 입고 기다리고잇는거임ㅋㅋ

 

 

 

 

 

근데 형은 진짜 내랑만날때 진짜 무슨 동네거지같이 옷입고나옴

진짜 거짓말안보태고 거지임 그냥 거지;;

그래서 난 옷입은거보고 일단 조카놀람ㅋㅋㅋㅋㅋ

 

 

 

근데 형이 오늘은 니가원하는거 다해주겟다면서레스토랑에다가 카ㅔ페까지 지가풀코스로다쏨

 

 

 

 

 

게다가 진심 놀란게 진짜 완전놀란게

아니 계속 눈웃음을치는거임 ;;;;;;

 

 

 

조카 말하는거도 평소완 다른 애교섞인목소리라 해야되나..

아무튼 좀 그런목소리..

 

 

 

 

 

근데난애교많은 사람 졸라좋아함ㅋㅋㅋ그래서 오늘 다시한번 반하게됌 아 오글거라아러안러ㅏㅁㄴ러ㅡㅜ퍼

 

 

 

 

 

 

그리고 카페에서도 조카 눈웃음 살살치면서얘기하는데 난오늘 그런모습을 2년사귀면서 처음봄.

 

 

 

 

 

ㅋㅋㅋㅋ진심임 진짜,..작년내생일때 조각케이크하나사줌;

 

 

 

 

아무튼..밥다먹ㄷ고 오늘은 지가 우리집 데려다주겟다길래

또놀람.. 귀찮다고 맨날 택시타고 먼저가버리던놈이.

 

 

 

 

 

우리집까지 시간도별로안걸려서 우리는 걸어가기로함

근데 앞에말햇듯이 난 ㅈㄴ화나잇던 상태였는데

눈웃음이랑 애교섞인 목소리때문에 조카 다풀림ㅋ..

 

 

근데 걸어가는데 형이 미안하다고하는거임 앞으로그런일진짜 없을거라고 진짜미안하다고 그러는거임

 

 

 

난다풀려있었지만..ㅋ

그래서 그냥 앞으로도 그러면 진짜가만안둘거라고함.ㅎㅎ

 

 

 

 

 

아 무슨일이였는지 말해주면 또글이 길어짐 간략하게 말하자면 클럽감ㅋ 아갑자기화나네 미친놈ㅋㅋ

 

 

 

 

 

아무튼 여기서 끝을내야겠음. 글쓰는거 진짜못해서

글이좀 횡설수설할라나? 내가다시읽고왔는데 난글을참못쓰는걸다시깨달음

 

 

 

 

 

 

 

그래도 댓글은 좀써줘.. 이거이래보여도 힘들게씀..댓글 좀달리고 반응 좋으면 다시오도록함똥침ㅂ2

추천수1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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