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내일이면 4개월차인 군화곰신이예요~
제가 요금이나왔으니까 11월요금이겠죠?
콜렉트콜로 매번 ~ 전화가옵니다 .. 물론 그냥올때도있는데 돈을 다썼다네요
적금도 들긴들지만 우리가 전화를 하루에한번씩은 꼭 하는편인데 주말에는 좀오래하는편입니다..
군화말로는 그돈으로 전화한다고다써서 px잘이용못하고 담배도 어렵게산다네요
그건 그렇고 콜렉트콜받는 제입장은요?ㅠㅠ
남자친구목소리만 들어도 그저조아서 기본한시간..막 삼십분 이렇게 싱겁게보고 받고그랬는데
요금청구서가 33만 8천원이나왔네요 ㅋ 와나 어이상실
진짜 제대로내가 얕본거같네요 ; 남자친구가 계속콜렉으로전화와서 안받을수도없는거고
콜렉으로전화오면 야 콜렉으로하지말라고 부터시작해서 얘기하는데
남친이알았다 미안미안 그리고 일층은 카드가안된다네요 ; 자리가없으면 일층으로내려와야된다나?
계속 콜렉으로 전화올때마다 자꾸 머라할수도없는거고...
한두번은 괜찮은데 매번이러니까 솔직히 요금으로 딴사람한테 전화하고 저한테는 콜렉트콜
하는건가 의심도들고. .아 이거어쩌면좋을까요 전화를안받을수도없고 차단해놓을수도없고..
저랑같은 처지인 곰신님 ㅠㅠ 아님 이런 처지였다가 좋은해결방법알아낸 곰신님
모두다 도와주세요 이제 진짜 콜렉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