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이 지나니 한주가 거의 다 지나간 느낌이네요 ㅋㅋ
곧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옴 ㅋㅋ
근데 할게 없음....나가면고생 ㅋ
ㅠㅠ
그럼 오늘 이야기 시작임니닷
![]()
덩그러니....아리
음마어디갔냐옹~
음마 여깄엉 ㅋㅋ
콩이가 분노의 벅벅을 하고이썽~ㅋㅋ
봙봙!!신들린벅벅 ㅋ
스크래쳐이용하다가 에너지소모가 너무컸던거야?![]()
우갹우갹 먹는소리가 참 ㅋㅋ
저 사료 알갱이가 작아서 그런지 제대로 씹지도않고 삼키는거같은데
응아는 제대로 나와줌 ㅋㅋ
소화력이 ![]()
콩이의 일과를 한번에 보셨습니다 ㅋ
자고 먹고 자고 긁고 먹고 자고 ㅋㅋ
아리는 안잔다옹~
심심하다옹~
아리야 심심하면 자라옹~
꿈꾸면 재밌다옹*-+ㅋ
눠있어도 잠이 안온다옹~
흐잉~
음마 뭐재밌는일 없냐옹~?
음마 아리 너무 시끄럽다옹~
잠좀 재우라옹~
[무슨수로??
]
아리 넌 잠자는거 그까이꺼 하나못하냐옹~?
눈을 우선감으라옹~
끄응~~![]()
난 못자겠다옹~잠이안온다옹~
[응 근데 이사진 왠지....아리 외계냥같다 ㅋㅋㅋ뱃속에서 에어리언이...!!!!]
결국 아리는 콩이를 깨웠고!!!!!
또 우다다가 시작됬었슴
그시각은 새벽 1시 ㅋ
그러다 잠시 잠잠...
북북-
벅벅-
드르르르
갹갹
이런소리가 책상너머에서 나고있었다....
흐익...스크래처가....
그거먹는거아니야
그만그만!!!!
결국집사는 리필을 꺼내
잔해들을 치우고...
갈아끼웠죠
그것도 새벽에!!!!!ㅋㅋ
근데....이것드리!!!!
리필을 봉투에서 꺼내 끼우는데
비닐봉투다냥
투명하거다냥
바스락거린다냥~
종이냄새가 난다냥
[종이들어있던거니까ㅋㅋ]
음마가보이는데 앞으로 안가진다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 돌아가자냥!!!
[오-그래도 똑띠하네 역시 ㅋㅋ나오는법두아러 ㅋㅋ]
스크래처의 잔해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하루하루가 엄청나 ㅋㅋ
이제 잘까?
쿨......
한바탕 아니아니
세바탕정도 놀아야 잠을 자주는 콩알이 ㅋㅋ
말썽도 귀여워서 용서가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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