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있는 것들은 전부 독도에서 캡쳐하고 복사해서 정리한 것들이구요...
사시에 처음 쓰는 글이 이런 글이 될 줄은 몰랐네요ㅠㅠ
저는 아직까지 충격에서 못 벗어나서 머리가 멍해요...
그리고 정리하다보니 국민들의 잘못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무슨 수를 쓰던지 확실하게 파헤쳤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투표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진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ㅠㅠㅠㅠㅠ
전 세계에 알려주세요...
저는 중요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셤공부는 해야 집에서 밥을 먹을 수 있으니까요...(엄마...ㅠㅠ)
마지막으로 이 글에 도움을 주신 독도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본인들을 모르시겠지만...)
기본틀 제공 - fun., 뿌리는 속일 수 없습니다, 박세영
조잡한 잠금장치 - 드록바, 미쓰라진내꺼퉤퉤퉤
미봉인 투표함 - 공.지.철
투표함 비우기 - 로이킴아내
대리투표 의혹 - 레어닉
개표결과 의혹 - fun., 뿌리는 속일 수 없습니다
부정선거 트위터들 - 신기신기동방신기태왕사신기
발 달린 표 - 갱스타
제주도 - ONE빈
선관위 개표 의혹 - 충격적이야
여수 대리투표 의혹 - 장이씽
부정선거 활동 - 주급, 이정환, 레어닉
너무 많은 기권수 - 뿌리는 속일 수 없습니다
줄어드는 투표자수 - 뿌리는 속일 수 없습니다
선거전 불법 SNS활동 - 에르조, 영원한 소년, 대니얼 대 김, Christopher Paul Colfer, 드록바, 송준평, 조신한 여자
그 외 - 아멜리아 폰드, 갱스타
투표지 - 이명박생리터진날
투표막기 - SK Wyverns, 공.지.철, twinkle
유효표 - 충격적이야
1인 2표 - 뿌리는 속일 수 없습니다
새누리당불법출구조사 - 털밑썸씽
국정원 - 르네, 오토캐쉬백, 에르조> 혹시 빠진 분이 계시거나 아뒤가 틀렸더라도 용서해주세요ㅠㅠ
근데 용량이 많아서 파일이 안올려지네요... 어찌해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 왠지 사진 안뜰거 같은데....ㅜㅜ
1. 부재자용 투표 봉투는 왜 바뀌었나.
<!--[endif]-->
안이 훤히 보이는 부재자투표 봉투...
더군다나 지역별로 색깔이 다르게 제작...
새누리당표가 절대적으로 많은 경북영천에는 안이 안 보이는 파란색 봉투...
민주당표가 많은 광주는 안이 다 비치는 하얀색 봉투...
2. 개표 중 새누리당 의원이 개표원들에게 인사. 찬관위는 명부 신청 받았다고 하나 확인자료 보여주지 않음.
<!--[endif]-->
3. 투표함의 문제(밀어서 잠금해제 수준, 게다가 스티커조차 제대로 붙이지 않음.)
테이프를 뗐다가 다시 붙여도 전혀 표시가 나지 않음.
밀어서 잠금해제를 투표함에 적용시킴. 이 위에 스티커 붙였으니까 보안은 철저해-드립.
철저한 보안.jpg
봉인 스티커 없는 투표함
김병만 투표하는데 투표함 봉인 파란스티커 없음. 논란이 커지자 해당 투표함은 장금장치로 봉인됐으며 봉인 스티커만 안붙인 상태였다며 자물쇠 잠금장치로 단단히 잠겨 있다고 함.
일반시민이 투표함 테스트 해본결과
http://orangefart.tystory.com/1036
봉인 스티커 단체 가출_jpg
게다가 여분의 투표함 발견☞
미봉인 투표함
투표함은 왜 바뀌어야 했나?
노무현 전 대통령 때 사용했던 투표함
4. 한영수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의 증언
5. 이게 박근혜의 유효표인가?
6. 개표 중 부정선거 의혹
1) 일괄적으로 접힌 표들
2) 발 달린 표
1번 박근혜 후보의 표와 섞여 있는 2번 문재인 후보의 표
7. 투표 중 선거함 비워야 한다???
8. 제주도 개표결과 숫자가 맞지 않네??(+세종시, 경기도...)
경기도
총 선거인 수(부재자 포함) 9,364,077->일치
총 투표자 수(잠정) 7,016,346
개표 수 7,018,577
투표자수<개표수
광주
총 선거인 수(부재자 포함) 1,117,781->일치
총 투표자 수(잠정) 898,481
개표 수 898,416
투표자수>개표수
전라남도
총 선거인 수(부재자 포함) 1,530,012
총 투표자 수(잠정) 1,171,230
개표 수 1,171,210
전라북도
총 선거인 수(부재자 포함) 1,483,402
총 투표자 수(잠정) 1,142,216
개표 수 1,142,133
투표자수>개표수
경상북도
총 선거인 수(부재자 포함) 2,185,987
총 투표자 수(잠정) 1,710,245
개표 수 1,710,122
경상북도도 투표자수>개표수
원출처: 선관위
http://cafe.daum.net/cs11sz/LG19/39424
▶18대 총선까지는 절대 1표의 오차도 없었음.
▶경상북도 구시군마다 다 다름.
포항시 북구는 투표수 166,184>개표수 166,166
포항시 남구 역시 투표수 155,155> 개표수 155,131
그러나 을릉군은 투표수 6,309=6,309
9. 대리투표 의혹
여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50964
10. 부정선거활동
금품제공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212191256281&code=910100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9일 “새누리당이 투표율이 높자 조직적 불법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 후보 측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서울 영등포당사 브리핑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선대위의 권영세 종합상황실장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조직적인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이 공개한 권 실장의 문자 메시지는 ‘투표율이 역대 선거 동시간대와 비교할 때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층을 투표하게 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읍면동 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여 교통 불편한 어르신 등께서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바랍니다. 위원장님께서는 개표 종료시간까지 지역에 상주하며 개표현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이다.
박 대변인은 “이 메시지가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에게도 왔다”며 “새누리당이 종합적으로 상황 정리가 안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문제는 읍면동 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라는 것인데, 이는 선거 편의제공으로 명백한 불법선거운동”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전국적으로 지지자를 투표장에 불법 동원하고 있는 것이 입증된 것”이라고 했다.
문 후보 측은 즉각 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하고 고발 조치를 할 방침이다.
박 대변인은 “결국은 국민 여러분께서 투표장에 자발적으로 나오시는 것만이 이러한 불법선거, 조직선거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라며 “전국적인 투표율은 높지만 서울 및 수도권 지역 투표율이 낮은 것이 몹시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꼭 투표에 참여달라”고 호소했다.
11. 선거전 불법 SNS 활동
여기에 관련된 자료는 너무 많아서 추리기조차 어려움.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96
십알단 활동
##선관위, 새누리당 SNS본부장 윤모씨 고발 예정. 직원7명 고용해 SNS 통해 불법선거운동 혐의. 조직총괄부로부터 임명장 7-8백장 받아 우편발송. 활동 결과를 당 가계부채특위 위원장에게 보고. 사무실 임차비용은 선대위 국정홍보대책위원장 등이 부담.
@jinu20: '십알단 사무실 털리다.' 오늘 KBS 9시 뉴스에 보도된 윤씨는 그동안 나꼼수에서 계속해서 언급했던 십알단 모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 안녕히 가세요.
[단독] 민주당 대구선대위, 제보 받고 고발... 대구선관위, 오피스텔서 증거품 압수
12.12.17 16:56l최종 업데이트 12.12.17 17:06l조정훈(tghome)
대구에서도 불법 SNS 선거운동조직, 이른바 '십알단(십자군 SNS 알바단)'이 적발됐다.
대구 십알단 증거?
"제 18대 대통령선거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 총괄본부 조직상황본부 상황특보에 임명함"
대구에서 적발된 새누리당의 불법 선거운동 선거 사무실로 의심되는 모 오피스텔에서 발견된 임명장에 적혀 있는 글귀다.
17일 오후 3시30분께 대구선관위는 새누리당의 불법 선거운동 정황이 포착돼 확인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대구선관위는 새누리당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받고 있는 대구 모 오피스텔 사무실을 찾아 현장조사를 벌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5776
SBS트윗
##선관위, 새누리당 SNS본부장 윤모씨 고발 예정. 직원7명 고용해 SNS 통해 불법선거운동 혐의. 조직총괄부로부터 임명장 7-8백장 받아 우편발송. 활동 결과를 당 가계부채특위 위원장에게 보고. 사무실 임차비용은 선대위 국정홍보대책위원장 등이 부담.
나꼼수, 방송서 녹취록 공개
여의도 또다른 사무실도 새누리 ‘불법 댓글’ 의혹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윤정훈씨가 “박근혜 후보 수석보좌관의 부탁을 받고 일을 돕기로 했다”고 말한 녹취 내용이 16일 공개됐다. 서울 여의도의 또다른 사무실에서 새누리당의 불법 선거운동이 이뤄졌다는 의혹도 새롭게 제기됐다.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는 이날 ‘호외 방송’에서 윤 목사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를 내보냈다. 녹취록을 보면, 윤 목사는 지인 또는 사무실 근무자로 추정되는 사람에게 새누리당을 돕는 일을 하기로 한 데 대해 “박근혜 후보 수석보좌관도 (나랑) 2시간 동안 이야기를 하고, (그가) ‘박 후보가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그나마 기독교를 보호해줄 수 있는 사람 아니냐, 종북 좌파 이런 쪽은 아니지 않으냐. 도와달라’ 해서 도와준다고 했다”고 말했다. 윤 목사는 “박 후보의 보좌관과 긴밀하게 연락을 하고 있다. 그 사람(수석보좌관)이 웬만한 3선(의원)보다 힘이 세다”고 말했다.
여의도 사무실 마련 비용과 관련해 윤 목사는 “여의도에 41평 오피스텔을 얻었다. 내가 돈이 어디 있느냐. 나를 지원하는 분이 국정원과 연결돼 있다. 국정원에서 박근혜를 도우라고 했다”고 말했다. 윤 목사는 또 “이 일은 진로를 위해 하는 것이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이 (오피스텔 근무자) 중에 몇몇은 의원 보좌관으로 픽업된다. 청와대나 공기업으로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 목사는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가 언급한 ‘수석보좌관’은 최근 유세 과정에서 세상을 떠난 고 이춘상 보좌관이다. 이 보좌관이 에스엔에스를 담당하다 보니 보수 쪽 ‘파워 트위터 이용자’인 저와 만났다”고 해명했다. 국정원 관련 의혹에 대해선 “제 사무실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내준 권아무개(국정홍보정책위원장) 총재가 <국정일보>와 <국정방송> 총재라길래 국정원 직원으로 잘못 알았다”고 해명했다.
이와 별도로 서울 여의도 ㅂ건물 7층의 한 사무실이 ‘새마음 청년연합’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다가, 13일 선관위가 윤씨의 오피스텔을 급습한 직후 간판을 뗐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건물 입주자들은 “이 사무실 직원으로부터 새누리당 명함을 받았고, 사무실 안에 컴퓨터 여러 대가 설치돼 있었다”고 전했다. 입주자들은 또 “14일 오후 이 사무실에서 컴퓨터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혀, 현장을 은폐하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서울시선관위는 14일 오전 불법 선거운동 관련 신고를 받고 이 사무실을 조사했는데, 당시 현장에는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ㄱ(41)씨가 있었다. ㄱ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직책을 ‘박근혜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 새마음운동위원회 본부장’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성연철 김외현 최유빈 기자 sychee@hani.co.kr
SBS에 나온 십알단 매뉴얼
12. 너무 많은 기권수
http://info.nec.go.kr/electioninfo/electionInfo_report.xhtml
13. 그 외
택배
공직선거법 위반
투표 못하게 막기
줄어드는 투표자수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newsview?newsid=20121219153506346
국정원 사건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814777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4777&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5765.html
“국정원 최고 엘리트 ‘댓글알바’…자괴감 느껴”
전직 국가정보원 고위관계자 <한겨레> 인터뷰
“76명 3개팀 활동…MB정부 홍보하다 영역 확장”
국정원녀 사건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99739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121710061264075&M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오피스텔 문을 걸어잠근 채 경찰과 대치하던 지난 11일부터 13일 사이 노트북에서 일부 데이터가 삭제된 흔적이 있다"고 말했다가 "삭제 흔적이 있는지 확인할 수 없었다"고 답변을 번복하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경찰은 대선 3차 TV토론이 끝난 직후인 16일 오후 10시 30분쯤 국정원 직원 대선개입 사건에 대한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해 여론에 영향을 끼치려는 의도 아니냐는 비판을 산 바 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사인의 중대성과 국민들의 관심을 고려해 최대한 빨리 하드디스크 조사를 끝내고 수사내용을 발표했다고 해명했다.
한글파일 원하시는 분 쪽지 날려줘욤ㅠㅠ 파일이 커서 안올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