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여자의 생리에 대해서 남자는 생리하라고 시킨 바가 없기 때문에 여자의 생리는 남자가 신경을 쓰고 배려를 해 줄 가치가 없다고 말입니다.
물론 그런 글도 본질적으로 여성분들에게 배운 논리에서 나왔습니다만 여자분들은 평등하자면서 권리만 주장하고 평등한 병역의무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안 시켜서 안하는 것이 아무 문제 없다고 우기지 않습니까? ㅋ
그러면 권리타령은 국가의 사주를 받고 했는지 몰라도 말입니다.
그런 여자분들의 논리에 따르자면 남자가 시키지도 않은 여자의 불편함에 대해 남자가 뭐하러 배려를 해주고 신경을 씁니까? ㅋ
꼬우면 조물주에게 가서 따져야하는거죠. 여자분들은 말입니다.
그랬는데 욕질에 마누라가 불쌍하다 뭐네 떠들어대시는데 ㅋ
여자분들의 논리대로 똑같이 하는데 왜 마누라가 불쌍해질까요? ㅋ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자분들은 남자가 군대가는 동안 뭐합니까? 아무런 보상도 안하고 뭐 그에 비슷한 의무도 안하잖습니까?
그럼 결시친 아주매들의 남편은 완전 불쌍한 존재죠 ㅋ
게다가 결시친 아주매들은 허구헌 날 남편과 시댁을 씹어대기 바쁜 분들이고 ㅋ
더구나 면전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찌질하게 인터넷에서 씹기놀이를 하고 계신 찌질한 마누라를 가진 님들의 남편분은 얼마나 불쌍한 존재입니까? ㅋ (이것도 여자분들의 주장에서 따온 것이죠?) ㅋ
제 말이 뭐 틀렸습니까? 여자분들이 주장하시는 것에서 나온 결론인데요 ㅋ
문제 있다고 생각되시면 논리적으로 반론해주시죠. 물론 결시친 분들 머리에서 논리라는 것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