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박근혜를 위해?' 박지만, 2년동안…
박지만 회장 2년간 주식매도 자제…朴 친척 테마주, 조카사위는 '고점매도'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2122110293242396&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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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박정희는 버리고 전태일을 품어라!"
[대통령에게 권하는 책] 박근혜를 보는 열두 가지 시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21221164937§ion=01&t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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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눈물 "20대를 안아주고, 울고 싶다"
2012년 대선과 비슷했던 1992년의 기억... 뻥 뚫린 가슴, 위로가 필요하다
50대와 진행한 세대 논쟁
1992년의 기억, 2012년과 비슷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6781&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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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욕하지 마라
[데스크 칼럼] 박근혜 택한 '베이비부머', 5년 뒤엔?
김대중·노무현 찍었던 '베이비부머', 왜 박근혜 밀었나
'오셀로' 게임 닮은 그들, 정치 성향은 계속 바뀐다
독재와 민주 다 겪었지만, 경제적으론 늘 '부동산 불패' 신화
대학 나온 자식은 백수, 아파트 값은 뚝뚝, 가계부채는 '폭탄'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러나 인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아파트와 자식이 사회안전망 구실 못하는 시대
"복지는 공동구매, 그래서 세금이 더 싸다"
경쟁력 낮은 산업에서 경쟁력 높은 산업으로…'적극적 노동시장정책'
'현실이 된 신화'는 더 이상 신화가 아니다
위기를 기회로, 적을 동지로…시간은 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221081505§io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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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밥 먹여주나’ 프레임 또 먹혔다”
재벌개혁에 치중했던 민주당… 소외된 보수 파고든 새누리당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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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 삐뚤어지겠다는 아내, 이렇게 달랬습니다
월 4만원으로 만드는 희망... 우리에겐 지킬 게 더 많습니다
"정치 관심 안 가질란다"... 그건 아니죠
잊으시면 안 되요, 지켜야 할 게 많아졌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1400만' 최후의 보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7018&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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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제 수첩 버리고 스스로 대본 써라"
<타임>"어머니 이미지 기대지 말고 진짜 리더십 발휘해야"
"재벌 개혁 시도, 보수진영의 강력한 반대 직면할 것"
"박근혜의 '여성혁명' 공약 믿기 어렵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21221143854§ion=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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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과 하라, 그럼 나도 박근혜 지지한다”
[토요판] 커버스토리
보수가 보수에게|표창원 경찰대 교수
사직을 결심하게 만든 한장의 사진
해병 아버지 덕에 해병처럼 커
경찰대 들어가 1980년대에도
민주화운동 반대편에서 살아
노태우와 이명박도 찍었는데
이명박 정권 5년에 완전 실망
언론자유 소중함 뼈저리게 느껴
내가 범죄를 다루지 않나
모든 범죄엔 다 이유가 있다
나는 “다 이해한다”면서
범죄자를 인정하고 동정해준다
단 처벌은 받아야 하는 것
이 점은 박정희도 마찬가지다
신촌에서 “짭새”라는 이유로 몰매 맞은 사연
프리허그, 젊은이와 부둥켜안고 울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65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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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보세, 잘 실현될까
[토요판] 다음주의 질문
희망으로 포장된 변종 경제성장론
5+2와 747처럼 숙명적인 딜레마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665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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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박근혜의 전진, 순탄치 않을 것”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5664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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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되고 5년 또… 못하겠다” 유서 남기고...
자살한 한진중공업 복직 노동자 유서 발견…“가진 자들의 횡포에 졌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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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억 소송’에 짓눌린 한진중 노조간부 끝내…
22개월만에 복직했지만 일감 없어 생활고 절망
“가진 자들의 횡포에 졌다…” 유서 남기고 목매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5665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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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복직 노동자, 목매고 숨져
생활고 문제 추정… "못 가진 것 한"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1221114510§ion=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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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뿔났다…“국민방송 만들자” 50억 모금운동
“YTN 해직 기자들, MBC 파업 언론인들
모아 바른 방송 만들자” 포털에 청원글
50억 모금해 주식발행…4월 개국을 목표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65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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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KBS 아나 “朴정부가 MBC 문제 해결해야”
[인터뷰] 파업후 징계·가압류 김정근 MBC 아나 배우자 “아나운서 vs 아내의 마음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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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1년 ‘뉴스 반, 재방 반’
1년간 종합편성채널의 평균 시청률은 0.3~0.4%대다.
재방송이 급증하고 돈 적게 드는 보도 프로에만 열중하고 있다.
그마저도 보수성 짙은 뉴스를 오락성 강한 쇼처럼 만든다.
종편 4사 덤핑광고율 518%
“저질 저널리즘 퍼져나갈 가능성 짙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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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안돼” “이외수 소설이나” 보수논객들 '시끌'
조갑제 “박근혜 망하는 길 김종인 인수위원장” 정규재 “조국 학교가서 공부좀해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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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씨로부터 시작된 작은 기적
[시사IN]이 연말연시 나눔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생각을 나누면 세상이 더 따뜻해집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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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자 “MBC, ‘땡박방송’될까 걱정”
[인터뷰] 서화숙 한국일보 선임기자 “부녀 대통령, 훌륭한 기록으로 오인되면 비극”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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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에 역술가 출연까지… 종편을 말려줘
종편의 선정성·편파 보도 시비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 대선 국면에서 각종 논란을 낳고 있다.
역술가를 등장시켜 대선 판도를 예측하는가 하면
“박근혜는 눈이 살아 있다” 등의 멘트가 난무한다.
공중파 시사 프로그램 약화도 원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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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키우자…독립방송사 만들자” 대안언론 ‘열기’
다음에서 ‘공정방송’ 설립 50억 모금운동…“돈·인력 모이면 지상파 맞먹는 방송 만들 수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