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올릴때 회사여서 보안문제로 업로딩이 불가능하더군요.
핸드폰으로 올리려 시도해봤으나, 방법을 찾을수가 없어서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제가 7개월동안 논것은 아니고, 꾸준히 일을 하면서 운동을 접고 식욕을 왕성하게 만들어서
배불뚝이로 변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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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시렵니까~
2012년 5월 내몸매는 37살이었지만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게을러 지면서 7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전형적 배불뚝이 아저씨가 되어버렸군요!
이를 우찌해야 합니까~ 자업자득일까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톡에 글을 올려 놓고 여러사람들에게 나 자신과의 약속을 올려놓고 지켜보기루요~!
핸드폰으로 글을 작성하는데 참 어렵네요.
글씨적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띄워쓰기도 힘들고 렉이 걸리는 현상과 동일한것 같네요.
줄바꾸기도 되지않아 띄워쓰기로 대신합니다.
사진이 제대로 올라갈런지도 모르겠네요~.~
두장의사진을 올립니다.
7개월전모습과 지금의 모습!!
7개월전 저의 신체특성: 키167cm, 63Kg
---> 현재: 70.6Kg
하루에 줄넘기 100회 5번, 윗몸일으키기 20회씩 3번, 팔굽혀펴기 20회씩 3번,
이 3가지 운동을 비가 내려 기숙사가 잠기거나~
눈이내려 2층기숙사가 파묻히기거나~
지진이나 해일으로 인하여 건물이 자빠지기전에는~
내년 구정 전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구정전까지 목표를 잡았을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약 20일전에 어머님을 뵈었었는데, 저보고 65키로 이하가 되지 않거나 배가 지금처럼 나와있으면 음식을 주지않는다고 하셔서입니다~
이유가 참 유치찬란합니다만, 먹을것 앞에서, 특히 명절 음식앞에서는, 게다가 어머님이 손수 만드신 명절음식 앞에서 이길자신이 없겠지요?
그런고로 운동시작합니다~ 오늘 이 글과 사진이 올라가는 순간부터 달립니다.
2주마다 달라진 모습과 그동안의 운동결과를 글과 사진을 올립니다.
보기 싫으신분은 절대 안보셔도 됩니다.
하루라도 운동 하지 않았을경우, 매번 3만원씩 벌금으로 유니세프로 입금하겠습니다.
화이팅해봅니다. 응원좀 해주세요.
37살 노총각이 (제 생일이 구정전날입니다.) 구정날에 음식 좀 먹어보려고 합니다.
장가는 연봉 9천넘으면 갈겁니다. ㅋ 평생 못간다구요? 그럼 혼자 살아야 할 운명인가봅니다.
사진은 작년 겨울모습 1장, 7개월전 모습 1장, 현재모습 2장(전면, 옆면),
그리고 함께할 운동기구 순으로 총 5장입니다.
사진 나갑니다. 작년 겨울 모습은 머리를 조금 길렀던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