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현지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 Club Bed 클럽 베드!
여행지에서의 밤문화 즐기는 것을 좋아해서
여행다닐 때마다 현지에서 젤 유명한 클럽정도는 써칭해서 가는 편이에요.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은 바로 베드!
침대라는 이 이름의 클럽은
왜 침대일까 의문이 생겼어요 ㅋ
안에 침대모양의 인테리어가 있나했눈데
그건 아닌 거같아요 ㅋ
암튼 너무 비싸면 가지 않으리라 맘먹었어요
싱가폴에서 입장료만 5만원이었기 때문이에여 ㅋㅋ
암튼~
신나게 놀러 베드로 들어갔습니당.
젊은 택시기사 아저씨가 베드를 꼭 가라고 ㅋㅋ 추천해주셨어여
자기 춤추는거 좋아한다면서 ㅋㅋ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더라구여 ㅋㅋ
암튼 그렇게 가게된 베드!
1인당 20링깃이니깐 8천원이 안되요!
무지 싸죠?ㅋㅋ
거기에 병맥주 한 병 포함입니다~~ 꺄오~
규모가 엄~청 넓더라구여
무엇보다 정말 제가 맘에들었던 점은
음악이 바로 힙합이었어요!!!!!!!!!!
히비히비 합합!
요즘 우리나라에 잘나가는 클럽들은 모두 일렉 노래들밖에 안나오는데
심장을 쿵쿵 울리는 베이스가 강렬한 힙합비트의 음악들을 들으니까
넘 좋드라구여 ㅋㅋ
잊고 살았던 내 안에 클러버 본능이 꼬물꼬물 기어나왔습니다 ㅋㅋ
말레이시아에서 한류의 파워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어찌나 한국노래가 많이나오던지
클럽에서 뿐만아니라
길을 걸어다닐때도 한국 아이돌노래를 쉽게 들을수 있어여
어떤 상점 안을 들어가도 젊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항상 한국노래가 나오더라구여
넘 신기했어여
특히 슈퍼쥬니어랑 빅뱅이 엄청 인기가 많은 거 같더라구여
항상 매체에서 한류한류거릴 땐 실감 못했는데
직접 외국나가보니깐 어마어마 하더라구여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당.
좋~다고 마시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타이거 맥주 얼마나 마니 마셨는지.. 다 셀 수 도 없어여 ㅋㅋ
맥주로는 약간 모자라서 잭콕도 시켰는데여
아
진짜 가짜술로 만들었나보ㅏ여
다음날 숙취 장난아니었습니당...........
11시가 되자 쇼타임이 시작됬어여
현지 사람들로 구성된
가라오케 가수들이 나와서
빌보드 인기 팝 부터 해서
우리나라 2NE1의 내가 제일잘나가 도 부르고
현지 노래도 부르더라구여~
흥겨운 시간이었어여!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ㅋㅋㅋ
분위기 업업 !
한층 더 후끈~달아올랐습니다.
팝 노래 부르고 있는데여
거기서 들을 때는 하도~ 소리가 커서 잘몰랐는데 ㅋㅋ
이렇게 들어보니 정말 엉망이네 ㅋㅋㅋ
화음이 왜 이러실까여 ㅋㅋ
아무튼 현지 젊은이들의 노는모습을 잘 볼 수 있는 장소였어요~
한국과 별 다를바 없이 타이트한 짧은 미니드레스를 입은 현지 여자들 구경 실~컷 했습니당 ㅋㅋㅋ
밖에 나와서 한 컷 찍었어요
클럽 안에 에어콘이 완전 빵빵해서
나오니까 렌즈에 김이 서렸나봐여 ㅋㅋㅋㅋ
암튼
코타키나발루의 밤문화를 체험해 보고 시프시다면~
클럽베드로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