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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과 모텔을 간다는것...

연하 |2012.12.25 02:30
조회 156,681 |추천 11

저는 올해 34살의 조금은 나이든 여자입니다.

이런 저에게 생애 처음으로 2살 연하남친이 생겼어요

그전까진 동갑이나 연상인 남자만 만났고, 30이 넘어가면서는 연하남자들관 인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

게다가 지금 남친은 외모나 스타일이 동안이라 누구도 30대로 안 보는 그런편이에요

처음엔 저도 그렇게 봤구요..

그런데가 제가 연하랑 사귀는게 첨이다 보니 먼가 익숙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 있어요

생각해보면 나 중3 때 중1, 나 고3때 고1.. 등등..

언행이 애같은 모습은 전혀 없는데.. 그냥 웬지 이 남자랑 모텔을 간다는게

잠자리를 한다는게 해선 안되는 일 하는것 같은 생각이 들고, 미성년자 건드는건 아닌가? 하는 느낌..

남친은 많이 원하는데,, 제가 마음이 불편해서요

이런 느낌 어떻게 떨칠 수 있을까요? 연하남자 사귀시는 분들은 어떠세요?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있으세요?

추천수11
반대수89
베플나참|2012.12.25 02:49
뭐 20살 연하도 아니고 고작 두 살 가지고...서른이 넘은 남자를 두고 미성년자 건드는 건 아닌가 라니...
베플|2012.12.25 03:04
나이도 많이먹은사람이..진심 ㅂㅅ같닽ㅋㅋㅋㅋㅋㅋㅋ
베플너굴이|2012.12.25 11:30
니가 연하남데리고모텔가는거랑 결시친이랑 무슨상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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