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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행복버스..

백명호 |2012.12.25 07:48
조회 88 |추천 0

30대초반에 결혼하여 행복버스를 타고 잘 달려오다가
40대 중반에 어느 오지에서 버스가 고장이 나서 다른버스로
갈아 타야하는데 해는 떨어지고 어둠이 몰려 올 태세인데
버스는 올것인지 아니면 막차가 끊겼는지 도무지 알수없는
불안감이 엄습해 옵니다.
만약 막차가 온다면 정신차리고 손을 번쩍 들려합니다.
48세의 서울남자입니다.
저를 태워줄 행복버스를 기다립니다.
kooo888@한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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