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망 평타
* 샤이니 4번째 미니앨범 Sherlock
노래 퀄리티와 가사 컨셉 역대 샤이니 노래 중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꽉찬 사운드
남성미와 귀공자 이미지가 동시에 나고, 무대 퍼포먼스도 가장 멋있었음.
태민의 가창력 상승으로 라이브 퀄리티도 높아짐 ( 민호 빼고 어차피 랩 파트 )
올해 남녀아이돌 통틀어 대중음악평론가들한테도 인정받은 퀄리티 높은 노래
* EXO 1번째 미니앨범 MAMA
SMP치고 멜로디도 좋고 무엇보다 멤버들 하나하나가 다 옥석임
SM의 아이돌 발굴력은 역시 갑. 그런데 처음부터 너무 쎈 SMP곡으로 가지 않았나 싶다.
SM이라서 좋아하는 기본적인 팬들말고 일단
대중성 있는 곡으로 대중들을 최대한 팬으로 흡수해야 하는데 SM 치고 그러질 못했음
하지만 바로 위에 2년만에 빵뜬 f(x)같은 사례도 있어서 데뷔앨범만 보고는 모름
* 소녀시대-태티서 1번째 미니앨범 Twinkle
소녀시대 유닛이나 본진만큼의 파급력을 보여준 트윙클.
곡 역시 SM 분위기가 아님 귀엽고 톡톡 튀는 사운드 위에 시원한 애드립과 라이브
( 서현의 애드립 라이브가 답답하긴 했지만 뒤에 태연이 시원하게 커버 )
포인트도 있고, 부담스럽지도 그렇다고 싸보이지도 않고
작년 THE BOYS보다 대중들의 호불호도 극격하게 갈라지않고 팬+대중 다 잡음
* 에프엑스 2번째 미니앨범 Electirc Shock
후크송 형식이나 싸보이지 않음 에프엑스는 피노키오를 기점으로 특유의 컨셉이
대중들에게 먹혀 들어간 이상 소위말하는 병맛노래라도 에프엑스라 가산점 먹고 들어감
( 그렇다고 일렉트릭 쇼크가 병맛노래라는 것은 아니고 )
크리스탈 . 빅토리아 . 설리 팬이 아니라 대중들이 인식하는 멤버들 퀄리티가 높아짐
* 보아 7번째 정규앨범 Only One
첫 자작곡 타이틀. k팝스타로 인해 보아의 인지도 상승 , 께끗한 곡과 가사에
두 말할 것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 대중들의 반응은 좋았지만 정작 성적은 미적지근.
이번 7집은 보아의 징검다리 역할이라 앞으로 8집에서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대해 달려있을 듯
* 슈퍼주니어 6번째 정규앨범 Sexy, Free & Single
미인아와 미스터심플에서 얻은 대중들의 질타를 무시하고 그대로 SJ펑키를 가져다 쓴 곡
Sorry Sorry가 정점을 찍은 후 미인아의 대중의 관심이 폭망한 상태에서 그나마 점점 나아지고 있으나
아예 장르를 바꿔야 할듯 이렇게 되면 대중에게 멤버들과 수록곡마저 더 뭍혀버림.
컴백 시기는 가장 좋았음. 이미 위치가 있고 스타성있고 끼있는 멤버들의 퀄리티를 떨어뜨린 타이틀.
* 동방신기 6번째 정규앨범 Catch Me
나름대로 왜보다는 사운드도 꽉차고, 무대 퍼포먼스는 여전히 동방신기의 위력을 보여주지만 그게 다
동방신기는 외모, 비율, 가창력, 춤 전 멤버가 어느 것 빠지지않는 그야말로 아이돌의 끝판왕임
그건 누구도 부인할 수도 없고 부인해서도 안 됨. 그런데 미로틱 이후로 내세울 타이틀이 없음.
팬들만 들으라고 나오는 앨범. How are You 같은 노래들을 들으면 여전히 동방신기는 살아있지만
동방신기가 이렇게 잊혀지는게 너무 아까움
2013
* 소녀시대 4번째 정규앨범 I Got a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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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대 기획사 활동 목록
SM 7팀
3월 샤이니 (Sherlock)
4월 EXO (MAMA) 소녀시대 태티서 (Twinkle)
6월 에프엑스 (Electric Shock) 보아 (Only One)
7월 슈퍼주니어 (Sexy,Free&Single+Spy)
9월 동방신기 (Catch Me+휴머노이드)
JYP 9팀
2월 미스에이 (Touch)
3월 2AM (너도 나처럼)
4월 박진영 (너 뿐이야)
5월 JJ프로젝트 (Bounce)
6월 원더걸스 (Like This) 조권 (I'm Da One)
7월 우영 (Sexy Lady)
9월 백아연 (느린 노래)
10월 15& (I Dream) 미스에이 (남자 없이 잘 살아)
YG 5팀
2월 빅뱅 (전곡타이틀)
6월 빅뱅 (Monster)
7월 투애니원 (I LOVE YOU) 싸이 (강남스타일)
10월 에픽하이 (Don't hate me) 이하이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