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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오크녀한테 치한으로 몰리다.

조필근 |2012.12.25 19:29
조회 3,171 |추천 8

이건 저의 얘기입니다.

저는 인천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22살의 청년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내부청소며 물품진열이며

22살로써,전역자로서의 패기를 가지고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손님들을 받는데

어떤 20대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뚱뚱하고 오크였습니다.(진짜 진심 개 못생겼는데)

따뜻한 캔커피하나 사고

유리창너머를 보며 머리를 묶고있었고

두번째로는 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와서 에떼 원 두갑을

사가지고 나가는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20대오크녀:"이거 좀 묶어주세요.."

40대아줌마:...(말은 안하는데 표정은 개 엿같은 얼굴하고있음..)

순간 싸움날것같았다...

아!!..손님.제가해드릴께요.

바쁘신것같은데 아주머니는 먼저가세요.

(ㅅㅂ...눈좀 풀어 아줌마야...내가 해결할께..)

20대오크녀:아!!!(개정색빨면서)아니에요 괜찮아요.

아주머니가 해주셔야해요.

나:어째서...?

20대오크녀:모르는 외갗남자한테 머리카락을 만지게할수는 없죠.

찝집하고..

야!나 이제와서 말 할수 있는데

너같은 여자 머리카락 만져주는것도 감사하게생각해야지

남자친구도 없어보이는 개 오크년이였는데

누구보고 치한몰이하는거야!!

싸이월드 사진 까도 너보다는 평민이야 샛끼야!!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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