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4년중에 여친 임신시키고 5개월 넘도록 아무 조치도없이 집에서 연락두절하며 뒹굴댔던 남자.
백수4년 동안 게임과 여자에 미쳐 게임아니면 여친 속이고 식구들 팔며 친구들과 놀러가 며칠동안 연락두절아니면 술만 먹으면서 여자에 미쳐 돌아다니는 남자.
바람나서 다른여자와 결혼한다 난리치다 바람핀 여자가 뚱뚱하고 옷도 못입는단 이유로 깨고 다시 돌아와
또 백수 생활하며 주제 파악못하고 여친 등골 휘는지도 모르고 온갖 사치와 허세부리며 자기 원하는거 다 가진남자.그러고도 고마움 미안함없이 떳떳하게 자기 잘났다고 착각속에 빠져사는 남자.
백수 4년후 2년동안 여러직장 옳게 못다니고 전전긍긍하며 여러 여자 만나고, 그중 한 여자 소개받고
소개팅녀와 일년 반을 동거생활하며, 뻔뻔하게 전여친속이고 그여자와의 생활유지비를 요구한 남자.
전 여친속이면서 등쳐먹고도 다 들통난 중에도 불구하고 전 여친에 흥미를 잃었다고 여친 하는짓이 싫어서 이렇게 행동했다고 말하는 남자.
동거녀와 살기위해 빚에 허덕이는 전 여친 마지막까지 돈 다 뽑아먹고 돈도 갚지 않고 자기 돌아가신아버지이름 팔아 재산받을 권리내세우며 친척들한테 몇천만원 받아 동거녀집을 전세로 돌려준 남자.
이게 나이 30대에 일어난 나이 값못하는 한 쓰레기 이야기입니다.
이 쓰레기는 조직 폭력배 생활 , 폭력 및 사기 전과를 가진 배운대로 행동하는 내년에 36살되는 남자입니다.
아무것도 모른체 이 쓰레기가 첫 남자였던 피해자는 힘들었지만 모든 걸 감수하고 좋은 날들만 기다리며 헌신을 다했으나 결국 이렇게 속아 이용당하고 버렸습니다.
마지막까지 동거녀까지 엮어 온갖 수작부리며 절 바보 취급했고, 몇천만원되는 빚들 중에 겨우 오백만원밖에 받지못했습니다.돈 정리중에도 동거녀와 그 쓰레기한테 정신병자취급받는 문자, 전화받고 제대로된 사과한마디 듣지도 못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고소를 해야되나요? 그냥 묻고 새출발하는게 저한테좋을까요? 그 쓰레기 사진도 올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