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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여인은!?!?!?!?!????

박준성 |2012.12.26 00:18
조회 259 |추천 0

어느한 여자가 있었어요....

나한테는 참 소중했는데..

그 여인은 저 마고는 다름사람이

더 소중하게 느끼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그 여인은 단점이 몇가지 있었어요..

치마를 입으면 남자친구의 앞에서도

다른사람에게 속옷도 서슴치 않게 보였지요

습관적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치마를 입지마라고 하였지만...

그 여인은 치마를 너무 좋아하여서 계속 입었어요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의 면회를 가야한다고

말하더군요.

헤어지자고 말하러 간데요

그런데 인터넷 편지써준것까지 이해를 해주었지만 이거는 아니였거든요

그래도 참았어요

그러네 그것도 거짓말이더라구요.

그래도 참았어요.

그런데 어느날이였어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다고요

"나 너 못잊겠다고" 했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제가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죠

처음에는 싸웠어요.

욕도하면서 싸우다 진자하게 이야기를 했는데

전 남자친구는 그러더라구요.

면회까지 왔다가 아무말도 없이 헤어지자는

메일하나 받아서

그것이 너무나 이해가 안된다고...

그래요 그 여인은 그냥

미안한것도 있다가 보니까

말을 제대로 못한것도 있을거에요..
그런데 전 힘들더라궁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그렇게하는

전 남자친구를 보니

이 여인은 나와 전 남자친구를

왔다갔다 했다고 생각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이해하고 참구 넘어갔어요

그런데 남자인친구들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남자인애들이 맘에 있어서

친구로 지내는게 보였거든요

그래서 연락하지마라고 하였거든요

이 여인은 저한테 아니래요

그냥 단지 친구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내려가기전부터 남자인친구들하고 연락하면서

고향가서는 남자인 친구들하고 만나고

술을 먹다가 남자인 친구하고

모텔까지 갈뻔하였어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헤어지자고 하였지요.

그런데 붙잡는거에요

참다가 참다가 헤어지자고 하였는데...

잡으니까 또 흔들렸어요

그래서 다시 사귀였지요

그런데도 항상 그런거에요 불만이였어요

그런데도 항상 그런거에(남자를 못만하게 하는 상황) 불만이였어요

그래서 나도 하고 싶은데로 하면서 다니겠다고 하였지요

저도 가끔은 하고 싶은데로 하면서 다녔어요

가끔은 아는 형들하고 술먹다가

아는 누나들이 껴서 먹기도 하였구요

그러지 말라고하면서 정작 그 여인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조금 오래떨어져있는 날이였어요

카스등을 보는데.... 그 여인과 우리사이의 추억이 저장된것은 별것 업섣라구요

그런데 친구들과 다름사람들과 있었던일들은 아주 사소한 일상들이

올라와 있는거에요

저는 그걸보면서 느겼죠

나는 그 여인에게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요..

그리고 몇일을 생각하다가

이야기를 하였지요

"헤어지자"

그런데 결론은 똑같아요

항상 사랑해꼬

너 밖에 없다고

다른 사람보다

너가 좋다고

그런데 제 마음 속에는

그 여인이 거짓말하는 걸로 밖에 안 보였어요

다른 사람과 비교가 되었고

그 여인의 친구보바도

그 여인에게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구 하였지요...

그러다 이야기를 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그 여인은 나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항상 내가 원했던 충고들은 내가 다 잘못된 생각으로 하였던 이야기로 알고 있어요.....

자기 중심도 강하고 하고 싶은것도 강하다보니...

다 할려는 그 여인을 어떻게

감당하여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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