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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알바생 폭행

인생이 힘... |2012.12.26 07:26
조회 1,694 |추천 1

저는 지금 일때문에 태백에 온 20대 여자입니다

25일 새벽에 저는 피방알바생 한테 쇠로된 마포걸 레 봉으로 왼쪽 쇄골뼈를 맞았습니다ㅠㅠㅠㅠ

그 알바생오빠가 제 남친이랑 친구인데

그 알바생오빠 여친하구 제 남친가 통화를 했는데.....ㅠㅠ

자기 여친을 울렸다는이유로 저한테 그 마포 걸 레 봉을 저한테 던져습니다....

욕을하면서요ㅠㅠㅠ

그리고 그 봉을 다시 잡아서 자기가 일하는곳 계단에 있는 유리를 깨고 남친이 깻다고 거짓말을하구요..ㅠ

남친이 통화내용을 다 듣고 일하다가 그 피씨방으로 왔습니다..

남친은 나가서  얘기하자고했는데...

그 알바생이 싫다고해서 제 남친은...

cctv있는 피씨방 안에서 알바생을 폭행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경찰들이오구 사건은 일단 정리가 되었습니다...

어제 피씨방 사장님이 전화가 오고 통화를 했는데.....

제 남친보고 개 새X라고 하더라구요...ㅠㅠ

사람을 때렸다구 개 새X라구 표현하는거는 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가 자기여자친구가 맞아는데...

가만히 있습니까?

방금전에 남친은 피씨방 사장님하고 얘기하고 왔습니다...ㅜㅜ

카운터에 의자가  휘었다구 합의금 50만원을 달라고했습니다...

안주면은 신고를 한다고 했다고하더라고요

저는 맞은곳이 cctv가없는곳이라서 고소도 못 합니다...

저희가 큰게 잘못한거가요?

그리고 제 남친은 그 알바생오빠 여친한테 사과를 했는데......

그 오빠는 저한테 사과를 안 하더라고요......

저희는 너무 억울해요ㅜㅜㅜ

저희가 잘못한게 아닌데.....ㅜㅜㅜㅜ

자기 알바생이라고 감싸돌고있네요  사장님이라는분....

참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그 피씨방은  야간에 일하는 오빠가 미성년자를 받습니다

제 억울한 얘기 들어주시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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