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나 여자들많은 환경에서는 가끔 볼 수 있음... 진짜 이쁘고 착한데 여중여고코스를 밟았다거나 남자자체를 어려워하고 어색해하는 애들이있음 소개받는것도 남자랑 어색한게 무서워서 안받고 번호주는것도 안좋아하고 글고 그런애들은 솔직히 아무리 철벽쳐도 들이대는 남자들이 있기때문에 별로 외로워하거나 남자에 목매는 것 같지 않음 대신 남자 자체를 불편해하고 어려워해서 마음을 못열고 사귀는건 엄청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국 계속 모쏠인것같음...이런분들은 급하게 다가가시면 안되요 놀라서 도망감 천천히 자연스럽게 다가가야됨 그 과정이 힘들겠지만 대신 이런애들은 의외로 일편단심인 애들이 많으니 일단 마음을 얻기만하면 그다음부턴 뭐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