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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습니다

김성진 |2012.12.26 14:17
조회 180 |추천 0

안녕하세요 어떻게하다보디 답답한 마음도 있고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22살 남자입니다

그냥 제가 있었던 이야기 하나 써볼려고요 웃기지도 않겠지만 들어봐주세요

2010.03.09 일날 처음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빠른92년생이여서 학교를 빨리들어가서

제가 스무살때 이야기 입니다 전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몇달후 친구에 소개를받아

여자를 소개받게 되어서 처음 연락을 한말 어떻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친한 친구가있는데 그친구가 저에게 여자를 2번을 소개시켜줬는데 2번다 잘됬습니다

그런대 웃긴건 제가 머리를 정말 이상하게 자르고 난 다음날 여자를소개시켜줬던거죠 ㅎㅎ

어떻게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웃기죠?? 제가 제대로 연애를 해본건 고2때였습니다

그 친한친구라는 친구에 소개를 받아서 만났는데 키작고 귀엽더라고요 제가 키가 큰편이 아니여서

키작은 여자를 좋아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어떻게 2008.03.13일에 처음 여자친구를 사귀게 돼었습니다

그런대 웃긴게 101일 일날 차이고 202일날 차이고 303일날 차이게 돼었습니다 ㅎㅎ 그여자 되게웃기죠??
무슨 헤어지는 날도 정하고 만났었나바요 ㅎㅎ 어떻게 말하는게 이상한대로 세고 말았네요

제가 이제 부터하는말은 슬플수도 있고 재밌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대 저는 그런걸 바라고

쓰는게 아니라 그냥 제가 정말 좋아했던 그녀에 대해서 한번 글을 써보는겁니다 시작할께요

그녀와 2010.03.09일날 처음 소개를 받아서 만났습니다. 저는 그전날 머리를 잘라서 당연히 모자를 쓰고갔죠 ?? 그런대 그때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있었는데 저랑 제친구랑 둘이서갔는데 주안 어디카페를 가니까

친구들이있더라고요 ㅎㅎ 그것도 여자 6명이서...그래서 무척 당황은했었지만 그여자친구 친구들이

소개받았으면 옆에 앉아야된다고 해서 얼떨결에 옆에 앉아 처음 소개받은날은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있었습니다 부끄러우니까 ㅎㅎ 그러고 헤어지고 저희 아버지가 몸이좀 편찬으셔서

입원해 계실때 소개받은 여자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감기걸렸다고

그래서 어떻게 병원에있다가 앞에나와 약국에 들려 종합감기약을 사갔습니다 처음만났던 그카페로

감기약을 건내주고 조금 얘기하다가 헤어지고 싸이월드를 봤는데 일기장에 써놨더라고요

아름다운 감기약정도? 딱 이렇게요 그게 2010.03.12일 이였습니다

제가 기억력이 좋아서 어떻게 날짜 하나하나까지 기억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제대로 데이트를 해본거는 2010년 03.14 화이트 데이였습니다

소개받은지는 얼마안됐지만 그래도 예의상 사탕을 사줘야될꺼같아서 뜌레쥬르에 가서

병에든 사탕을 사들고 주안으로 갔어요 그래도 남자가 여자 사탕주는날이니까 ㅎㅎ 엄마랑 누나는

안사줬지만 ㅎㅎ.. 그렇게 사들고 주안에서 영화표를 예매하고 기다리고있었어요

영화시간이 3시10분영화였는데 시간이 다되가도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문득생각이 들었죠....약속은잡았는데 왜안나오지?? 설마 바람맞은건가??이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대 영화시간 5분정도를 남겨놓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안도에 한숨을 휴~~하고쉬었죠 ㅎㅎ

처음으로 그녀와 본영화는 하모니였습니다 다들 알고계시죠?? 그엄청나게 슬픈영화 ㅠㅠ

저는 지금까지 만난여자친구들에게는 항상 말했습니다

남자들이 원래 가호 잡을라고 무서운영화 못보는 사람들도 여자옆에서는 잘보더라고요

저는 그런대 그게안되서....무서운영화는 절대못본다고 항상말했죠 왜?? 무서우니까..자다가 귀신나올꺼같아요 정말.. 암튼 그렇게 하모니를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은 다들아시죠??

그냥 엄청슬픈영화 ㅠㅠ 그녀와 처음데이트 한날 하모니를 보면서 혼자 펑펑울었습니다...웃기죠 ㅎㅎ

여자와 처음데이트날 슬픈영화를 봐서 남자가 펑펑울다니 웃기지도 않죠 ㅠㅠ

그렇게 눈이 퉁퉁 부운 상태에서 카페를 갔어요 ㅠㅠ 맨날가는 그카페 !!위에글에도 나와있어요 ㅎㅎ

암튼 그렇게 카페에 가서 맛있는밥을 먹고 바이바이 하고집으로 출발을했어요

이제 그다음날얘기죠?? 2010.03.15 일날 그녀와 사귀게되었습니다!!박수 ㅎㅎㅎㅎ

그런대 제가 정말 후회되는게 제가 사귀자는 말을 문자로 하게 되었어요.. 용기도없죠..

그렇지만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좋았어요

솔직히 저에 이상형은 아니였어요 키가 164고 머리가 길었거든요

저에 이상형은 150후반에 머리가 단발이고 귀여운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대 저에 이상형과는 많이다르죠?? 어찌됐든 그렇게 그녀와만나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좋았어요 제가 일을 주말에만 해서 거의맨날 만났죠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1일 2일 3일 쭉 그렇게 만나게되었습니다

제가 그녀와 손을잡고 입에 입술을 맞추고 너무좋았습니다.

그녀와 4월23일날 여의도 공원으로 벚꽃을 보러갔어요 그런대....

벚꽃이없는거예요.. 그래서 싸온 도시락만 먹고 말았죠....

그리고 집에갔는데 아빠랑 누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빠 여의도공원에 왜벚꽃이없지??벚꽃 축젠대..

그랬더니 아빠가 말하시더군요 국회의사당인가? 모시긴가 그쪽으로 가야지 벚꽃축제라고...

아...이럴수가..지하철타고 열심히가서 도시락만 먹고왔습니다.............

그렇게 영화도 자주보고 어느날은 동물원을 가게되었죠 서울대공원 ㅎㅎ

그게 2010년 05.04일이였습니다 어린이날 전날이여서 기억을하게되네요

그렇게 동물 응가냄세를 맡으면서 ㅠㅠ놀다가 다시 동네로와서 쌰바쌰바 놀고

헤어졌죠!! 그렇게 여자친구와 놀러도 많이다니고 그랬습니다.

처음으로 여행을간거는 2010년 어느여름날 .....

제가 집앞에 주유소에서 일을하고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네 아버님께서 전화가오더니...

어이 지금 우리가족 놀러갈껀대?그러셔서 네네 재밌게놀다오세요라고 말을했는데

말을하시더라고요 그러면 내딸이제 2틀동안 못보겠네??

그렇게 말을하셔서 주유소 소장님께 제발 보내주세요...오늘일한거 돈안받을께요 말을하고

1시간이 안걸려서 여자친구네 집을가니까 나와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인천에 어느섬에 놀러를 갔습니다 1박 2일로 여름이여서 모기도많고....

그냥 모기 많이물렸죠.. 고기도먹고 술도먹고 재밌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가다보니 제가 군대갈 날이 다가오더라고요

제가 2010.09.06일에 입대를 하였습니다. 남자분들은 아실꺼예요 부사관 제가 그 부사관입니다

4년4개월동안 의무복무를 하고 장기도할수있죠!! 한마디로 출퇴근하는 직업군인입니다.

그렇게 군입대날이 다가오고있었어죠 그때는 정말 죽을꺼같았아요

어떻게 군대를 가지?? 진짜 어카냐 자살할꺼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생각도 했었죠 ㅋㅋㅋ그런대 자살 실천을 안했으니까 이렇게 글도 쓰고있겠죠??

20100.09.05일날에 얘기예요 제가 군대를 벌써 내일가게됐네요??어카지하다가

여자친구와 친구들과 같이놀고...마지막 민간인시절을남기기위해 증명사진을찍고

바로 미용실로가서 머리를 반삭으로 잘랐습니다......이럴수가 어떻게 기른머린데...

그렇게 머리를 자르고나니 여자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역시 남자는 머리빨....

되게 당황스러웠는데 거울에 본 제모습은...정말 머리빨이더군요....

여자친구가 제가 자른머리카락 대략한 125가닥 ??그정도를 들고 간직하고 싶다고 가져가더군요 ㅎㅎ

저는 그냥 멍타면서 집에돌아와...잠을잤습니다..군대오기전날에는 집에서 보내는거라고해서

술도 먹고싶지가않았어요....2010.09.06일 아침이 밝았네요??이럴수가 군대를가야햐....

그날 친한친구 3명과 여자친구 엄마아빠 큰누나 작은누나 이모 이렇게 가게되서

아빠차가 승용차여서 대형차를 렌트를 해와서 출발을했죠....

논산 육군 훈련소에 가서 마지막으로 담배를 한개피고 저랑 같이와준 사람들에게는 갈때

웃으면서 보내줬으면 좋겠다했는데 여자친구와 엄마와 이모랑 큰누나는 울더군요..

마음아파서 그냥 뒤도안보고 갔죠.. 아빠도 정말 마음아팠으면서도 자랑스러웠죠??그럴꺼예요

그렇게 군생활을 하다가 면회를 처음으로 했는데 정말 너무 좋고 시간이 너무빨리가더군요..

엄마 아빠 여자친구 셋이와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2010.12.31일날 임관식을 하게돼었어요

하사라는 계급을단거예요

그렇게 군생활을 하고있죠 그렇게 여자친구 오래오래 만나서

2011년 여름휴가때는 안면도도 다녀왔어요 완전재미는 없었지만..좋았어요 그녀와 같이간다는게

그렇게 그녀를 좋아하면서 오래만났습니다.

지금은 2012년 12월입니다 그녀와 그렇게만나 천일을 바라보고있었습니다.

그런대 그녀가 말을 하더군요 힘들대요 ㅎㅎ 군인만나는게

그렇대요 그래서 제가 정말로 이대론안되겠다하고 결혼생각을했습니다

부모님과 누나한테 2013년에 결혼을한다고 말을해서 허락을받게되었습니다.

그런대 휴가를 나가서 그녀를 봤는데 마음이 떠났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많이울었죠.. 지금 이글쓰면서도 두번울었네요?제가..남자인데 눈물이좀 많네요 ^^

그렇게 그녀와 2012.12.03일날 헤어지게되었습니다.

너무 힘든나머지 약을 먹게되었어요 그래서 바로 병원 응급실로 ㄱㄱ했죠 ㅋㅋㅋㅋ

그래서 위세척하고 모하고 그랬는데 병원에서 제가 먹은약이 간에안좋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잘못하면 간이식을 하거나 사망을 할수있대요 ㅋㅋㅋㅋㅋ그래서 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을했죠..

입원을 하는데 그녀생각이 정말 많이나더라고요...ㅋㅋ 정말 많이울었죠..

살면서 그렇게 많이 울어본게 처음인것같습니다.. 그렇게 퇴원을하고

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대 그녀가 어떻게 남자친구가 생기게되었요 아직 한달이안됐지만

제가 헤어진날은 995일째 되는날이였어요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면서도 찌질하게 오늘도 문자를 했어요 죽고싶다 이렇게요

진짜 찌질하죠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그렇게되요..그래서 오늘도 얘기를 하다보니

또울었네요 ..그냥 정말 좋은사람 만나서 잘되면 좋은건데 제마음은 또그게아니더라고요

플라워 please 노래를 듣는데 그녀를 위해서라면 놔주래요 노래가사에서 ㅋㅋㅋ

노래듣다 판생각나서 한번 사는얘기 한번적어보고있어요

제가 쓴 이유는 그냥 고민상담도 받아보고싶어요 그런나머지 글을쓰게되었네요

정말 좋아하는 사람하고 헤어진게 정말 너무 힘들고 아프지만 잊어야겠죠??

그때 그말이생각나요 너가 군인이여서 라고 말을하더라고요

다른남자도 만나보고싶고 너계속만나면 바람필꺼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심장에 못받는거 같은느낌이였어요 그런대 어떻게 해요 제가 군인인데

그렇죠 ㅋㅋㅋㅋㅋㅋ웃겨요 사는게 어른들이 말하잖아요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을꺼라고

그래서 진짜 그렇구나 생각을 하게되요 그냥 힘들어도 쪼금 참을라고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있잖아요 ㅎㅎ 그냥 힘든나머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글이지만 봐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

정말 남자분 여자분 저보다 어린분 저보다 나이많으신분들이나 고민상담을 받고싶네요

지금도 자살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인생 참힘들어요 그쵸??

그냥 그러더라고요 ㅎㅎㅎㅎ..

그냥 좋은얘기좀 해주세요!!^^ 절대 여자욕은 쓰지말아주세요 댓글에

그냥!!!!! 제카톡아디는 성진92 성진은 영어로!!

그냥 어떻게 아디까지 적네요 그냥 상담을좀 받고싶네요

그러고 사진한장 올리게요 ㅎㅎ 군대가기전날 찍은 증명사진 쪼금 궁금하시죠?

그냥 감사합니다 여러분에 조언에 힘낼께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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