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제목도죄송하고 여기다쓴것도 너무죄송해요
하지만 여러사람들의 말을듣고싶어서 좀자극적인제목을썼어요
정말죄송합니다.
글 시작해도 되겠죠???시작할께요~
20대초반남자학생이에요
제목그대로궁금한게있어요~! 애인있으신분들..또는저와같은상황인분들 도와주세요!
제겐 약4년간사귄 세상에서 젤이쁜 여자친구가있었어요 있었어요..있었어요....ㅠㅠ
연애초반.. 고등학생이였지만 이쁘게 사귀고 있었고 얼마전까지 정말 서로없이 못사는..
그런사이였어요 하지만 일주일전 여자친구가 제게 헤어지자 하네요.. 그 착하고 내눈엔김태희
송혜교보다이쁜 여자친구였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되버렸네요 자기는 자기를사랑해주는 사람이
좋다고하였고 저도 사랑받는것보단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고싶어했어요
4년내내 한순간도 한눈팔지 않았고 다른여자는 눈에들어오지도 않았어요. 제여자친구가 넘버원이였
으니까요 ㅠㅠ.. 너무 헌신하면 질려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약간 나쁜남자??같은 스타일도 해보려했지만
전 그런건 절대못해서요.. 그냥 한결같이 그사람만 바라보며 살았어요. 가끔 여자친구가 연애도중
남자문제로 말썽부린적이 있긴 하지만 잠깐 호기심에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해줬어요
전 절대 그러지않았구요 여자친구가 술먹는것도 싫어해서 술도 끊었어요.. 아프면 집에찾아가 하루종일
병간호하고.. 어머님도 좋아하시더라구요 여자친구 보러갔다가 버스끊겨서 걸어온적도 많았어요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가끔 집에서 맛있는것두 해서 먹구.. 정말 추억이 많네요 그 사람과 걸었던 길거리..
그사람얼굴.. 행동 말투 너무 생각나네요 ㅎㅎ.. 헤어지고나서 일주일은 잡아봤어요 이번에 안잡으면
나중에 후회할것 같아서요. 이미 맘돌렸더라구요. 어쩔수없죠.. 이미 맘돌린상태고 잡아도 돌아오지않으
니까.. 그냥 가끔 내생각만 해주기를.. 저만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고기를 참 좋아하던 사람이였는데.. 난 앞으로도 맛있는거 해주고 잘해줄 자신있는데..
oo아.. 아프지 말고 행복해.. 내마지막부탁이다!!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