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바생들을 위협한 개념없는부부

ㅋㅋㅋㅋㅋㅋ |2012.12.28 12:46
조회 1,295 |추천 2

안녕하세요

 

어제있었던일인데 지금 글을쓰면서도 화가 밀려오네요

 

톡커님들도 방학을 맞이해서 알바를 많이 하고계실텐데

 

100%좋은손님만 있는건 아니고 진상진상 개진상 있는 손님도 많이 봐왔는데

 

저는 알바를 2년전부터 여러개 했는데 어제 같은 손님도아니고 개진상부부 처음봤음욬ㅋㅋㅋㅋㅋㅋ

 

제가하고있는 알바는 로드샵 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세일기간이라 남녀노소 어쩔땐 붐볐다가 어쩔땐 휭합니다

 

참고로 세일기간에는 대부분 매장이 샘플증정 안합니다

 

일하는 로드샵에서는 12월초부터 세일 시작해서 말까지 하는데 3만원이상사시면 5~6천원 상당의

 

샘플하나를 드립니다. 근데그게 한정수량으로 12월 초순에 이미 물량이 본사에서 딸려 끝났습니다.

 

개진상 부부 여자는 이름적고 다음에 받겠다고하고 어제왔습니다(이때는 제가없었으므로 패스)

 

4시반쯤에 어떤할머니가 물건을 잘못사서 교환해드리고있었습니다.

 

개진상여자가 그때와서 샘플을 달랍니다

 

그래서 확인하고 준다고 사장님께 전화걸고 수첩에서 이름을 찾고있었습니다.

 

(샘플이나 물건나가는것은 꼭확인을하고 드려요 안그러면 사장님이 손해를 보십니다)

 

잡다한 수첩이라 찾기가 힘들었는데 그때 개진상 여자가 전화를 받으면서 앞에서

 

'짜증나게 여기 그때사람 없어 아 몰라 ..xxx'

 

딱봐도 진상이다하고 빨리 찾아서 드리고보내고싶은데 이름을 못찾겠더군요

 

10분도 안되서 개진상 여자는 '아됬어요 6만원 구매한 영수증와서 여기서 컴플레인 건다'

 

하고 나갑디다  컴플레인 걸껄 걸어야지 뭘 거실려고 하나 하고 내비뒀죠

 

옆에서 물건바꾸는 할머니도 혀를 차구요

 

개진상 여자 간다음에  수첩에서 이름 찾았습니다

 

그다음에 개진상 여자가 남편을 데리고옵니다 이름 찾았다고 바로 드리고 보냈습니다

 

5분뒤에 개진상 남자가 오더니  하던말 ' 너네 처맞을라고 이걸주냐'

 

 너네 처맞을라고 이걸주냐'

 

 

 너네 처맞을라고 이걸주냐'

 

 

 너네 처맞을라고 이걸주냐'

 

 

 너네 처맞을라고 이걸주냐'

 

.......땀찍

 

샘플이 두가지 종류인데 다른걸 줬답니다

 

바로바꿔줬는데 개진상남자가 거기서 더 모욕적인 말을 하덥니다

 

거기서 다른 알바생이 잘 안보냈으면

 

저 대학교 등록금 버는건데음흉

 

부부가쌍으로 지랄 맞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매장에 cctv도있는데 얼굴찾아서 다붙여버리고싶은데 법때문에 그러지도못하곸ㅋㅋㅋ

 

전국의 서비스 알바생들 개진상부부가오면 우리 한몫좀 땡겨봅시닼ㅋㅋㅋㅋㅋㅋㅋ

 

전국 알바생들 화이팅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