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일째 전화도 없는 너 얼마후면 나의 생일이란 걸 아는지 눈치도 없이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난 미움보다 걱정스런 마음에 무작정 찾아간 너의골목
어귀에서 생각지 못한 웃으며 반기는 너를 봤어
사실은 말야 나 많이 고민했어 네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걸 아주 많이 모자라도
가진 것 없어도 이런 나라도 받아줄래
너를 위해서 너만을 위해서 난세상 모든 걸 다 안겨 주지는 못하지만 난 너에게만
이제 약속할게 오직 너을위한 내가 될게
is only for you just wanna be for you 넌 그렇게 지금 모습 그대로 내 곁에 있으면 돼
난 다시 태어나도 영원히 너만 바라볼게.......
오늘은 이노래가 자꾸 웅얼거리게 된다.... 맛점들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