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스케줄이 그렇게 바쁜 건지 공항에 엄청 들락날락하는 요즘 티아라
최근 또 입국하는 사진을 보는데 지연 패션 평범하면서 난해해서 웃겼음ㅋㅋ
뭔가 나름 자기만의 신경은 무척 쓴 것 같은데
2000년대 초반 패션을 상기시키는 묘한 촌스러움
출국할때랑 크게 다르지 않는 패션...
모자 하나 쓰고 안 쓰고 차이인가
이 패션에 왠지 모르게 단단히 꽂혀 보이는데..;
조화도 안 이루어지고 빨간 거대 목도리가 너무 튄다능
근데 다른 멤버들 사진 보니까 다들 이런 류의 은근한 촌스러움ㅋㅋㅋㅋㅋ;;;
그래도 따뜻하긴 하겠다ㅋㅋㅋㅋㅋ 그럼 됐지 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