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공개되어서 다시금 멘붕을 일으킨 아이유의 과거 사진 한장...
보정 없는 현실 직찍인데... 일반인과 비교하니 0.7배는 작은 듯....
실제로 한 일년전까지 마른 몸매의 대명사였었던 아이유
33반 사이즈가 맞는다고 해서 그것도 엄청 이슈였었는데 다시 봐도 놀랍다
아역들보다 마른 몸
빨간티는 구하라인데 구하라 다리 반 사이즈였던 아이유 다리..
이렇게 몸집 작을 때는 너무 애기같고 했는데
요즘 아주 조금이라도 저때보다는 살이 붙은 것 같아서 다행이야
지금이 당연히 훨씬 예쁨ㅎㅎ
출처ㅣ사진에
역시 살은 적당히 있어줘야 사람이 제일 건강하고 예뻐 보이는 것 같아
지금 이 몸매 잘 유지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