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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빛이 비춰지다

다이도르핀 |2012.12.28 15:40
조회 9 |추천 2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아프리카를 진리로 밝히다

 

남아공 집회

“정말 예수께서 보내신 목자”

목회자들, 교인 데리고 참석

“성경역사 속 최고 진리의 때”

 

신천지 李총회장, 남아공·에티오피아 정상과 회동

에티오피아 대통령 대담

세계평화의 중요성 공유

장·차관 등 함께 참석해

 

남아공 대통령 대담

한반도 평화에 도움 약속

전쟁 종식과 평화 기원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강연

질의응답 시간까지 더해 약 3시간을 선채로 쉬지 않고 강연

이 총회장의 목소리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밝히고 있었다.

이날 요한계시록이 성경대로 이뤄진 실상을 약 3시간에 걸쳐 증거

“하나님께서는 무엇으로 이 세상을 평화와 광복으로 이루어나갈 것인지

성경에 답을 주고 있다“

계시록과 세계평화와의 관계에 대해 이 총회장은 “봉해졌던 말씀이 6천 년 만에 처음 열려 성취된 것이 하늘문화고 이제는 이로써 세계평화 광복을 이루게 된다”

“이 사람도 하나님의 이 말씀을 알지 못했더라면 세계평화에 대해 입도 뻥긋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올해 진행된 해외 강연마다

‘계시록이 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이뤄졌으며,

자신은 이를 전하러 왔다’고 강조했다.

 

의심 반 호기심 반으로 그의 세미나에 참석했던 현지 신앙인과 언론은

그의 강의를 듣고 ‘계시록이 200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기독교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시작돼 전파와 함께 엄청난 박해를 받았다. 그러다 서기 380년 로마의 국교가 되면서 유럽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됐다.

우리나라에는 천주교는 약 230년 전, 개신교는 약 120년 전에 전파돼

가파른 양적 성장을 이뤘다.

 

신천지(新天地)란 이만희 총회장에 의해 1984년 성경에 약속(계 21:1)된 대로 이 땅에 세운 하나님의 나라다.

 

이 총회장은 국내외 집회마다

자신은 ‘(계시록 성취현장에서) 보고 듣고 (예수께) 지시받은 대로 전한다’고 강조한다. 올해는 이 총회장에 대해 전해들은 각국 목회자들의 초청으로 지난 5월 유럽을 시작으로 7월 미주와 유럽 강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9월 열린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이후 진행된 3차 동성서행은 체전을 통해 ‘세계평화’를 향한 이 총회장의 진정성을 확인한 아프리카 각국 지도자의 초청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세계평화 이루는 재료는 바로 신천지 하늘문화

◆‘하늘문화’란 무엇인가.

하나님은 영이시니 안 보인다.

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글로 기록해 보게 한 것이 성경이다.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의 글이 이루어져 실체로 나타난 것이 바로 하늘문화(文化)다.

오늘날 신천지는 약속한 말씀이 실상으로 이뤄진 것을 증거하고 있다.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제 이뤄진 실체를 믿고

완전한 하나님의 가족이 되자는 것이다.

온 세계가 그리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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