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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부대찌개에서 크리스마스의 추억하나를 남기고 왔네요....

김민영 |2012.12.28 21:37
조회 37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xx부대찌개 강남역 씨티 점에 가서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다.

남자친구와 둘이 함께 갔고...

xx 부대찌개 2개와 쫄면사리와 수제비 사리를 시켰습니다.

음식이 나오고 종업원 아주머니께서 오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햄이요~! 하며 햄을 저희 부대찌개에 부으시길래..

ㅡ 네 ? 이거 햄 사리에요 ? 저희는 햄사리 안시켰는데요..?

ㅡ 햄 사리 시키시지 않았어요? 쫄면이랑 햄 시키셨잖아요

ㅡ아뇨.. 저희 쫄면이랑 수제비사리 시켰는데요.

ㅡ아 ... 어쩌지 ..?

오히려 저희가 당황하고 있었습니다.

다짜고짜 햄을 부어놓으시고는 저희보고 오히려 어떡하지 ? 이러고 있으시니. 저희는뭐... 어쩌라는거지 이러고 가만히 있어죠

그러더니 갑자기 어디 가시더니

다른 종업원 분께

ㅡ언니 어쩌지 ? 내가 착각하고 햄사리를 넣어버렸어 ..

ㅡ 아!! 그걸그러면 어떡해 이러시더니

갑자기 저희 테이블에 오시더니

ㅡ접시좀 줘보세요 .

.....저희는 멍하니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햄을 접시에 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햄을덜어가시더라구요

저희꺼 까지 덜어갔을지 어떻게 알죠 ?

그걸 가져가셔서 뭘 어쩌시려는거죠 ?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죄송하다 어떠다 말도업이

덜어가시더니

ㅡ자 이제 드세요 . 다 덜어갈순 없고.. 이정도만 가져갈게요

뭐죠? 왜 저희가 오히려 미안해해야하는거죠 ?

먹지도못하고 멍하니 잇다가 먹었습니다.

기분이 나빠 도저희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너무 화가납니다.

그 음식은 어디로 가는거죠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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