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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적습니다...ㅜㅜ

저에겐 첫사랑입니다. 도대체 무슨생각일까 답답해서 적습니다.

제가 따라다녀 사겻습니다. 첫사랑이엇지요 사귀는 동안 엄청 잘해주었습니다.

근데 서로 마음의 크기가 다르면 마음이 큰사람이 상처를 받지요 저도 섭섭한게 쌓여 한번 성질을 부린적이 있습니다. 이제 나도 너한테 목안맨다고 너 너무 니멋대로라고 그러고나서 아무말안하고 예전처럼 아니 예전보다 더 잘해주었습니다. 제가 그말을 하니까 너무 아프더라고요.... 근데 그일이 있고난후 삼일후에 질렷다고 버리더라고요 제가 진짜 벨도 없는 그냥 완전 붙잡앗습니다. 정말 자존심이라곤 찾아 볼수없는것처럼

마지막으로 보고나서 진짜 밥도 못먹고 잠도못자고 사람사는게 아닌듯이 일주일이갔습니다. 그러다 마주쳣습니다. 얘기쫌하자고 그래서 아니냐고 물엇죠 아니래요 그래서 서로 행복을 빌어주고 끝냇습니다.

근데 제가 병신이죠ㅋㅋㅋㅋㅋ 애니팡 하트를 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새벽에 그래서 연락햇습니다. 그러다가 오빠동생으로만 지낸다면 괜찮테요ㅋㅋ 그래서 됫다고 잘지내라고 하고 연락끊었습니다.

근데 또 또 애니팡하트 떄매 연락했는데 또 주더라고요 저도 주고 받고하다가 먼저 말을걸더라고요 오빠가 먼저 끝내놓코 왜 연락하냐고  연락하고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하는거면 안한다고 했습니다.그러니까 안한데요 근데 제가 병신이죠 역시나 제가 일단 연락해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마음이 굳엇데요 자기 마음이 근데 연락은 하고싶데요 연락도 하면 얘가 사귀는 동안 늘 나쁜남자나쁜남자 했습니다. 그래서 전 나쁜남자처럼 ㅜㅜㅜ 말하죠 시크하게 전원래 좋아하는사람한테 절대 못그러는데 ㅜㅜㅜ 근데 연락을 하고싶다는 아이가 태도도 단답에... 이젠 욕도쫌하고,,,선문하지도 않고.... 도데체 뭘까요 잘해주니까 이용할라고 그럴까요 그냥 심심해서 그럴까요 점차다시가까워질라고 그럴까요 전 진짜 너무 너무 좋아요 근데 친구들이 제발 좋아하는티좀그만내고 그만 잘해주고 쫌 나쁘게 나가라고 그래서 지금 그렇개하고있기는 한데...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어떠케 하면 좋겟냐고 물어도 모른다고만 하고 그냥 태도가 갈사람은가라 안잡느다에요 사람 쫄리구로 아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발 이런경우 어떠케 해야 됩니까. 무슨 생각일까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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