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18살..학생입니다
저는 편의점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사장님이 판을볼까봐 두렵지만..글을씁니다..
저는 8월달부터 편의점에서 근무했습니다.. 3500원을받고 근무를했죠..
첫달은 3500원 두달째부턴 최저임금을 준다고 저는 면접때 그렇게들었었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들었을수도있지만요.. 근데 저랑 교대하시는 알바생분이 저보고 임금을 얼마받냐고하셨어요! 저는 첫달 3500원 다음달부턴 최저임금이요 ㅎㅎ 라고말을했죠 근데 그 알바생이 어? 저는 두달 3500원 다음달부턴 4000원이라고하셨는데 라고하는겁니다..... 이때부터 시작됐어요..
저랑 교대하시던 알바생분이 제 말을듣고 사장님께 따졌다가 결국은 그만두셨고
저는 알바생한테 말했다는 이유로 첫달3500,다음달부터4580원이 두달3500,다음달부터 4000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자기는 면접때 최저임금을 준다는말도안하고 여태까지 오전,오후근무자는 최저임금을 준 적이없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는 그때 좀 억울했지만 편의점은 앉아서일하고 노동하는것도 적으니까 라고 생각하고 묵묵히 해왔습니다... 저는 4000원을 받고일했고 물론 식대도없었습니다..
그리고 11월달 제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배가 너무고픈데 돈이없어서..800원어치를 찍지않고 먹었습니다.. 이건 제가 잘못하고 반성하고있습니다...문제는 제가 800원을 찍는척을하고 800원을 넣는척을한게 문제고..사장님도 문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먹은게 본사에서 cctv를 보는분들이 보시고 재고조사를 나오셨는데요.. 재고조사에서 -160만원이 나왔다고하시더라구요..저는 800원외에 하나도건드린게없고..정말 맹세할수있는데 사장님이 저보고 어떻게했음 좋겠냐고 물으셔서 저는 대답을못했습니다.. 그상황에서 제가 뭐라말해얄지도 모르겠고...그랬는데 160만원에 4/1을 저보고 내라고하시더라구요.. 즉 40만원을 제가 내라는..이야긴데 저는 조금 억울하더라구요 다른알바생들이 실수한거일수도있는데 왜 나만내는지 이해가안되서 그렇게 말씀을드렸습니다 그랬는데 돌아오는말은 너가 재수없게 cctv에 걸린게 잘못이란 식으로 말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말이또없어지고... 사장님은
안내도된다.그러면 나는 너가 못내겠다고 본사에다가 말을할거고 본사에서는 저를 경찰에 넘긴다는식으로..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지금 경찰서에가면...미래가 깜깜할거같아서 낸다고했습니다..
한달에 5만원 8개월...로요......주말알바라 한달에 들어오는것도 20만원 좀 넘는데.. 미칠거같습니다..
집에는 어떻게말을해얄지도모르겠고 눈물만나고...제가 그때 800원을 왜 안찍고먹었는지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사장님이 저에게 160만원을 다 청구하고싶지만 많이봐주는거다.라고하시더라구요....
다른알바생분들은 돈안내시고..저만 40만원내고 120만원은 사장님이낸다고..이렇게 결론이났습니다..
제가 40만원을 내는게 당연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