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대한민국 20살 여자입니다 우연히 네이버 웹툰을 보니 저런글들이 난무하더군요::
몇몇댓글들이 욕설도있고 사실 이해 안가는부분이 있기도 하고 많은분들에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
20살 그 청춘에 나이에 군대에서 보낸 다는것 힘든 훈련을 참아 낸다는것 정말 제가 남자라도 가기싫고 힘들다는거 느낍니다
(그러럼에도 내나라 내가족 지킨다는 일념으로 수고하시는 국군 장병분들과 고생하셧던 예비역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댓글들을 보면 모든 대한민국 여성 분들이 군대가는 남자분들을 비하하는것 마냥 이야기하는 추세가 보입니다
그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임신과 육아도 한생명을 낳아 기르는 일이라는것 그자체로 경이롭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왜 군대와 갑자기 연관지여 비교대상이 되어 서로에게 비난을하는지 저는사실 이해가 안갑니다
태생적으로 종족 번식에 의무를 다할수밖에 없는 여자와 국가상황상 군역을 질수 밖에 없는 남자 서로가 불가피한 상황인대 조금만 이해한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
물론 위에서 말씀하신것처럼 남여모두 국방에 의무를 지는경우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나 소수민족의 경우이죠 물론 저희나라도 휴전일 뿐이지 종전은아니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최소한바로 전쟁이 터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마 여군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저는생각을 하구요
생리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대 위에 분처럼 꼭 그런것이 이유가 아닙니다 자궁에 혹이있거나 유난히 이유없이 심하신분들도 있구요 현대인의 삶속에서 플라스틱같은 화학물질을 피하기도 힘들구요
그리고 눈에 뛰이는 욕이 김치년 있는데요 사실 한국여자분들을 싸잡아서 욕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비하하기 위해 쓰던 단어를 다시 우리가 쓴다는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언제까지 이문제로 싸움이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이글을보신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저에생각에대해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남자분들의 의견 여자분들에 의견모두요 ^^
(다시한번 이글을 마치며 국방에 의무를 다하고 계신 국군장병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곧 군대에 가는 저에 친구들과 제 남자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